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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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확밀아] 확밀아는 이런 게임입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2/09/c0076315_5115ef493d3fa.jpg)
[확밀아] 확밀아는 이런 게임입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어떤 사전정보도 없이 시작한 저와 같은 사람들도, 저렙에 공짜로 주는 녹차홍차들 들이키며 레벨업에 열중하다 나중에 정작 필요할 때 눈물 흘리며 깨닫게 되죠. 이 게임은 제한된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카드들을 긁어모으라는 지상명령이 하달된 수집 게임입니다. 수집한 카드들은 수집할 카드들을 때려잡는 용도로 활용되죠. 결국 카드 먹으려고 하는 게임입니다. 차차 알게 되지만 카드 먹기 만만치 않습니다. “400만원 고마워. 하지만 약속한 적은 없잖아?” (사실은 80만원 정도라네요.)[게임이 약속할 때 확밀아는 기대만 부풀립니다.]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말하는 민폐인 여성,소녀,할매 중 한 명이 자꾸 도와주겠답니다. 그녀의 등쌀에 못 이겨 초록색 막대를 빨리며 탐색을 하게 되고, 곧이어

심강님 사건이 뭔가 했더니....;;;
심강님 사건이 뭔가 했더니.... 한밀아에서 ‘특이형 춘향’을 뽑으려고 무려 400만원이나 쓰셨던 분의 얘기였군요;;; 심지어 생중계를 통해 현금으로 70만원 이상을 들이부으셨지만 결국 뽑기에는 실패하셨다고...;;; 이 때문에 춘향을 그리셨던 꾸엠님까지 나서서 그 분을 위해 직접 일러스트까지 그려 올려주셨을 정도라고 하네요. 게다가 디씨의 확산갤에서까지 누군가가 이런 만화를 그래서 올렸을 정도라고 합니다. 왠지 처절하고 비통한 심경이 느껴지는군요. ㅠ.ㅠ 물론 가챠를 뽑아서 슈레나 슈레플 카드가 한 장 이상 나오면 더욱 좋겠지만, 만약 멀,녹,선만 대부분으로 나오기라도 하는 헬 오브 지옥.... 저도 점검보상 가챠를 한꺼번에 뽑아보고서 처절하게 경험해봤었지요. -_-;;; 게다가 최근에는 일밀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