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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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내일로부터 26화 자막 (終) (1005th.)
25화에서 너무 쏟아부은 것이려나요... 콘티 및 연출을 총감독 '시노하라 토시야'가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25화보다 부족한 느낌이 들었어요 ㅜ ....가장 중요한 시나리오가 문제였을지도 모르지만.. 끝이 났어요! 비록 조금 무언가 부족한 듯한 엔딩이었지만, 올 초를 밝히기에 충분한 작품이었다는 건 확실해요 ^^ P.A.Works는 2분기에는 잠시 쉬고 7분기에 전설의 의 재강림이나 다름없는 을 시작해요 2분기에는 다른 작품, 3분기부터 다시 PA작품, 잘 부탁드려요! ┏ ┓ nagiasu_26_end.zip nagiasu_26_end.7z ┗

잔잔한 내일로부터 25화 자막 (1000th.)
이번주 콘티 및 연출은 과 의 감독 '안도 마사히로'에 동시 연출에는 때부터 PA작품에서 화수 연출을 계속 맡아온 '허종' 씨로, 실력이 보장된 연출진이었어요 굳이 이름을 거론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25화 중, 오늘이 최고로 잘 짜여진 콘티와 연출이었어요 18분이 지난 직후부터 발가락에서부터 정수리까지 한 번 소름이 쫘악~ 하고 지나가더니 소름이 도저히 가라앉지 않고 그렇게 크게 슬프지도 않는데 눈에서는 눈물이 쏟아지고, 손 떨림이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엔딩 시작할 때까지 계속되었는데, 올해 시작되고 이렇게까지 정신적 흥분을 가져다 준 화수는 다른 작품들을 전부 보더라도 처음이었던 것
잔잔한 내일로부터 24화 자막 (996th.)
움짤은 차후에.. 오늘의 명대사 '내 안에 너 있다' 카 모 군을 싫어하지만, 이 아이도 나름대로의 아픔을 가지고 있고 너무 싫어하지는 않아보려고 했지만 ..... 위해서 말해주는 척 하면서 힘들어 하는 틈을 이용해 자기를 반하게 하려는 작전... 그리고 자기가 너무 힘들때 한 마디 던져주니 홀라당 넘어가는 타입... .... 뭐 결국 24화까지의 전개는 모든 분들이 예상했던대로 얼추 비슷하게 흘러가면서 2화 안으로 끝낼 수 있는 양이 정리가 되었는데요 가장 충격적인 전개는... 여러분! 이제 마나카도 임자 생겼어요! 마음놓고 히카리를 미우나에게로 보내주세요!!!! (내용 보시면 이 말이 미리니름이 아니라는 걸 아실 거예요...(.....)) 재밌게 봐주세요!
잔잔한 내일로부터 23화 자막 (992nd.)
움짤은 나중에.. 저번주에 한 화 부족할 것이라고 했던 분량이 23화에 방송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두개를 묶어가려고 22화와 23화를 바꾼 것 같아요 그런데, 하나 하나 풀어가도 될 이야기를 어째 일부러 더 꼰 듯한.. 극심한 피로로 인해 오늘은 대사 파악이 되지를 않았어요... 이번주는 번역이 아니라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겨쓰기 수준이니 부디 많은 지적 부탁드릴게요 ㅜㅜ (내일~일요일까지 자막 작업이 불가능해서, 어쩔 수 없이 오늘 하기는 했는데...) ┏ ┓ nagiasu_23.zip nagiasu_23.7z ┗ ┛ →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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