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네다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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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신작] 금색 모자이크 3화까지 감상

[7월 신작] 금색 모자이크 3화까지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7월 25일

내 취향은 카렌 쨔응인듯 이번 분기를 책임지는 치유계(?) 라는 타이틀을 멋대로 기대하면서 봤는데, 음... 확실히 애들이 귀엽고 훈훈하지만 치유계라고 보기엔 뭔가 아쉬운 그런 게 있군요. 그래도 귀여운 건 사실. 주인공의 외국빠심이 좀 도가 지나친 느낌도 들지만(1화 볼 때는 이런 캐릭터인 줄 몰랐는데..-_-;) 그럭저럭.. 성우진은 거의 신인..이라지만 토오야마라던지 우치야마 유미 등을 보면 그렇게까지 신인만 쓴 것도 아니고, 그치만 분류하자면 아직은 신인 같고 뭐 그런 애매한(?) 라인업이군요.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었던 타네다 리사가 있는 것이 기대 포인트인데 사실 3화까지 보면서 그닥 특이한 뭔가를 느끼지는 못 한 느낌. 유유시키에서는 그렇게 좋았는데 말이죠..

유유시키는 치유계로군요.

유유시키는 치유계로군요.

덕질의 의미|2013년 5월 19일

멍── 단지 오프닝이 맘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던 건데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ㅋㅋ 츠다쨔응이 유루유리 때랑 포지션이 똑같은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하지만, 유루유리랑 좀 비슷한 느낌도 들고 일상 치유계 작품이군요. 보는 내내 애들이 귀여워서 2828가 멈추지 않는 상황이(...) 뭔가 얘내들을 보고 있었더니 오늘 일어났던 좋지 않은 일들로 인해 화를 냈던 게 참 바보같아졌습니다ㅎㅎ 뭔가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주인공이 유즈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유이였다던가(...) 1화에서 유카리가 집에서 나오는 걸 보고 '부잣집 따님이시냐!' 라면서 흔한 설정에 질려하고 있었는데 본편 들어가니 별로 안 그런 설정(...) 랄까 저 장면 직후에 '귀찮아ㅡ' '아─ 부딪힌다─'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