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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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피크닉 ⛱ 뚝섬 유원지 피크닉대여는 힐링텐트에서!

뚝섬 피크닉 ⛱ 뚝섬 유원지 피크닉대여는 힐링텐트에서!

따뜻하고 맑은 날의 추억!드디어 뚝섬 피크닉을 하기 적절한 계절이 왔어요!!!소리 질러~~~ 허예~~~겨울 동안 추워서 야외활동도 못하고 있다가날씨가 딱 맑고 좋았던 계절이 된 것 같아서뚝섬 유원지에서 피크닉대여를 했는데요.4월까지는 텐트, 그늘막을 설치하는 것을 막았기때문에 이제는 이렇게 피크닉만 즐길 수 있는한강이 되었답니다. :-)그럼 제가 즐기고 온 한강 피크닉의 추억을공유해볼게요.추운 겨울 동안 저의 반려견과 산책하느라 힘들었는데요즘엔 날이 따뜻하고 너무 좋고, 거기에 주변에 꽃까지피어서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뚝섬은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좋지만,댕댕이들 산책시키기에도 아.......

라이브 테러 A Common Man 2013_'20.11

풍달이 窓 |2020년 11월 30일

[액션/스릴러, 미국/스리랑카, 86분] 원제 'A Common Man'과 의역 제목이 너무 다르네 ^^; 테러리즘을 고발하는.... 평범한 시민이 테러리즘의 폐해를 고발하기 위해 테러를 자행하지만, 많은 이의 공감을 얻어 낸다. 일상이 테러로 얼룩진 스리랑카 이유도 알지못한채 죽어가는 무고한 보통의 시민들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듯 하네 "나만 범인을 잡고 싶어 하는구만" 마지막 장면 사복을 입은 경무관과 범인간의 짧은 대화..... 마치 아무일도 없어듯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장바구니를 들고 말이다 줄거리 내가 도심 5곳에 폭탄을 설치했다 막고 싶다면, 수감자 4명을 석방하라! 어느 날 한 남자가 콜롬보 경찰 본부에 전화를 걸어

[20_46_536] 단풍이 지나간 수락산 산행_'20.11

풍달이 窓 |2020년 11월 29일

가을이 훌쩍 지나갔다아래나 위나 단풍의 향기는 없었다 겨울산은 그동안 나뭇잎에 가려있던도드라져 들어나 보이는 바위들을 감삼하는 묘미가 있다 수락산 역시 이름를 갖은, 이름이 없는 수 많은 바위들을 품고 있다 - 감자바위, 종바위, 코끼리바위, 철모바위, 배낭바위, 치마바위 미소바위, 버섯바위, 여성(?)바위, 기차(홈통)바위, 새바위 등....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따듯한 날씨로 위로를 받았다 ^^ = 일 정: '20. 11. 14(토) = 날 씨: 약간 더움 = 코 스: 장암역~학림사~기차바위~수락산~치마바위~도솔봉~수락산역 = 거 리: 9.9km, 4시간 29분 소요(09:56~14:25), 평균 2.3km/h

남산순환도로의 핏빛 단풍의 절정_'20.11.13

풍달이 窓 |2020년 11월 26일

요즘,코로나때문에 장거리 산행을 할 수도 없고 가까운 남산을 찾았다가 뜻하지 않은 절정의 단풍을 만끽했다. 맛으로 먹는다기 보다는 '재미'로 한번 먹어주는 '왕돈가스' 왕돈가스 식사후,커피 한잔을 들고 단풍을 만나러.... 남산순환도로 '북측'의 멋진 단풍의 절정의 자태 ~~~~ 이준열사 동상 을미사변때 희생당한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장춘단비' 동대입구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