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와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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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키와미야 텐진 파르코점, 구워 먹는 함바그

일본 후쿠오카 키와미야 텐진 파르코점, 구워 먹는 함바그

일본에 가서 아마도 가장 긴 줄을 서야 했던 식당이었다. 어렸을 때 처음 먹은 함바그는 완전히 익힌 다진 고기 위에 반숙 계란이 올라간 경양식 레스토랑의 함박스테이크였다. 줄을 서면서 미리 주문을 해서 자리에 앉으면 바로 음식이 나온다. 하지만 식당이 협소하고 자리가 많지 않아 웨이팅 시간이 길어진다. 거기에 줄도 정말 길고... 메뉴판은 한글도 잘 되어 있어서 편하게 주문이 가능했다. 후쿠오카 키와미야 텐진 파르코점에서 먹은 함바그는 조금 달랐다. 살짝 앞뒤로만 살짝 익힌 다진 고기(거의 생고기)와 달궈진 돌이 같이 나온다. 계란은 추가로 주문하는데 꼭 추가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 집 함바그는 밥하고 너무 잘 어.......

일본 후쿠오카 여행 쇼핑리스트 파르코 러쉬 면세쇼핑부터 맛집까지

일본 후쿠오카 여행 쇼핑리스트 파르코 러쉬 면세쇼핑부터 맛집까지

보네르의 여행스토리|2023년 1월 31일

일본여행 가기가 수월해져서 그런지 요즘 해외여행 1순위는 일본이 아닐까 생각돼요. 엔저현상도 한 몫 하고 있지만 워낙 한국에서 가깝고 쇼핑이며 맛집, 관광지 등 모든걸 충족시켜주기에 요즘 제일 핫한 여행지가 된듯 합니다. 저도 이번 후쿠오카 여행하며 텐진 파르코에서 쇼핑리스트 가득 채우고 왔는데요 본관, 신관 싹 돌며 쇼핑하고 맛있는 식사도 하고 왔답니다. 가실 분들을 위해 후기 자세히 써볼게요 :) 후쿠오카 텐진 파르코 백화점 쇼핑후기 일본 후쿠오카 여행좀 가봤던 분들이라면 텐진 파르코 백화점이 대충 어디 있는지 아실거에요. 텐진역에서 바로 연결도 되어 있어서 위치도 좋고 쇼핑하고 밥 먹기에도 그만인 곳이랍니다.......

[2013/02/26 화] 텐진 관광. 하루종일 비옴. 폭풍 소핑함. 저녁에는 텐진 어민에서 사케  + 생맥주 한 잔!

[2013/02/26 화] 텐진 관광. 하루종일 비옴. 폭풍 소핑함. 저녁에는 텐진 어민에서 사케 + 생맥주 한 잔!

아침에 푹 자고 8시 넘어 일어나서 뷔페를 갔다.뷔페가 정말 잘 되 있더라. 아침부터 정말 여러가지 음식들로 배 채우고 짐을 챙겨서 지하철을 타고 텐진으로 갔다. 친절하게도 표 자동판매기가 한글로도 표시할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길을 찾았다. 텐진에 내리니까 멋진 지하상가가 나타나더라. 텐진 지하상가도 역시 텐진에서 꼭 가볼 곳 중에 한 곳에 속한다. 수많은 상가들이 쭉 서있고 예쁜 실내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더라우리는 J군의 앱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여정을 짰다. 처음으로 아크로스 후쿠오카를 갔다. 작은 코엑스 같은 곳으로 여러가지 작은 홀들이 많았다. 위까진 올라가보지 않고 1층만 돌았다. 쿠가 자판기에 팔길래 사먹었는데 그맛 그대로더라. 다음으로는 J군 의 요청 사항인 Vivire(비후레 라고 읽더라)

전력 영업중인 스테이크 집

전력 영업중인 스테이크 집

후쿠오카, 텐진전력을 다해 영업중이었음.햄버그 스테이크인데, 조금씩 떼서 옆에 있는 작은 돌판에 직접 익혀먹는 방식. 솔직히 맛있었음.조금 짰지만. 체인점 내자고 주인장 붙들고 말하고 싶었지.. 한국인들에게 유명해 그런지 한국어로 된 메뉴는 기본으로 구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