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자유여행
Posts
27 posts
2013-36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7) 중부의 작은 교토, 히다 타카야마의 아침 시장.
(17) 중부의 작은 교토, 히다 타카야마의 아침 시장.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오카다 료칸을 나와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는 중. 날도 조금 흐렸지만 산 속에 안개는 한 치 앞을 보기 힘들정도로 심하게 꼈다. 게다가 마치 대관령 고갯길을 넘는 것 같이 험한 길은 보너스. 그렇게 한참을 달린 끝에...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했다. 셋째 날의 첫 번째 관광지로 우리가 내린 곳은 타카야마(高山)라는 동네. 히다 타카야마의 버스 타는 곳. 버스가 정차하는 하차장은 꽤 넓은

2013-35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5) 마을 전체가 온천,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 거리.
(15) 마을 전체가 온천,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 거리.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감동의 히다규로 저녁식사를 마치는 것으로 둘째날의 모든 공식적인 일정은 끝났다. 대충 저녁 여덟 시 쯤 된 시각이었는데, 공식 일정이 끝나 지금부터는 자유시간이라 사람들과 함께 호텔 근처를 돌다다녔다. 신히라유 온천 마을이 어떻게 조성되어 있는지 구경하고, 근처에 볼거리가 있나 하며 밖으로 나와 돌아다녔는데... . . . . . . 생각 이상으로 이 곳은 엄청난 오지(?!)였다... 전

2013-34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3) 북알프스의 조용한 온천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의 오카다 료칸.
(13) 북알프스의 조용한 온천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의 오카다 료칸.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카미코지, 그리고 갓파바시의 아름다운 자연에 도취되었던 두 번째 일정을 마치고 이튿날 묵을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는 캇파바시에서 차로 약 15~20분 정도 이동한 곳에 있는 산 속의 작은 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 온천'이라는 곳에 있다. 신히라유 온천은 게로 온천과 마찬가지로 마을 전체가 온천, 그리고 온천을 중심으로 한 료칸산업이 발달되어 있는 관광 테마형 마을이기도 하

2013-340.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2) 말도 안 되게 맑고 깨끗한 카미코지의 물, 그리고 캇파바시.
(12) 말도 안 되게 맑고 깨끗한 카미코지의 물, 그리고 캇파바시.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다이쇼이케(대정) 연못. 이 연못은 놀랍게도 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산 속에 있는 연못이다. 다이쇼이케...라고도 불리는 이 연못의 탄생 비화는 이렇다. 아주 오랜 옛날 이 곳은 그냥 하나의 흐르던 작은 강이었는데, 화산 폭발로 인해 화산재가 쌓이면서 그 강의 흐름이 막혀 물이 고이게 되었고, 그로 인해 이런 연못이 생기게 되었다. 지상도 아니고, 높은 산 속에 웬만한 강 폭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