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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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wavlink USB 3.0 to HDMI 컨버터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썼던 것처럼 Coms USB 3.0 to HDMI 컨버터 FW405가 완전 꽝이어서 다른 제품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중점을 둔 부분은 칩셋입니다. 찾아보니 usb to hdmi(graphics) 컨버터 칩셋으로 제일 지명도가 높은 제품은 DisplayLink 칩셋이라고 하더군요. 실패를 반복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DisplayLink 칩셋을 사용한 컨버터를 찾아봤는데, 확실히 가격대가 훅~ 올라갑니다. 게다가 열받는 것은, 국내에서 팔리는 컨버터 대부분이 Fresco logic 칩셋이거나 아예 사양조차 밝히지 않는 제품입니다. DisplayLink 칩셋 제품은 오래전에 나왔다가 단종되었거나 올라와 있어도 재고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존(정확히는 11번가
[이지넷유비쿼터스] 넉넉한 9포트 알루미늄 USB 유전원 허브, NEXT-335TC-PD
6년 쓴 USB 허브가 연기를 내면서 죽어버렸던지라 찾아본 제품입니다. 9포트라 넉넉하기도 하고 알루미늄이라 발열도 괜찮을 듯한~ 하지만 전의 것도 메탈이긴 했던지라 이번엔 내구성이 낫기를 ㄷㄷ 스펙은 이렇게~ USB 3.0이 일곱, 고속충전 전용 하나, C타입 PD포트가 있어 굿굿~ 스위치는 없지만 사실 거의 안쓰다보니~ 기능에 비하면 꽤 넓은데 방열에 괜찮을 듯도~ 하단은 아예 라인으로 바닥에서 띄워놓아서 든든하니 좋네요 뒷면은 전원버튼 정도만 심플하니~ 전면은 PD포트인데 위치가 약간 애매한 느낌이긴 하네요. ㅎㅎ 그래도 잘 쓰진 않아서~ 어댑터와 케이블은 이렇게~ 어댑터 선의 목이 좀 아슬
[강원전자] 전원부터 허브까지, NETmate 2포트 USB Type C 멀티 허브 NMU-FR047
전에 쓰던 노트북용 멀티 허브의 단자가 덜렁거리더니 죽어버려서 이번엔 아예 노트북에 붙어있으면 유격이 덜하고 괜찮지 않을까 싶어 선이 없는 제품으로 골랐습니다. 근데 이미 약간 덜렁거리긴 하네요. 단자 불안성이 제일 문제인 듯... 하지만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으닠ㅋㅋ 와콤 타블렛의 옆면이 굴곡져서 그립감은 좋은데 선이 없는 이런 제품은 단자 인식이 안되네욬ㅋㅋㅋ 결국 연장선도 따로 샀습니다. 단자가 불안하기 때문에 단자 보호용 커버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네요. SD카드와 micro-SD카드, 그리고 USB 3.0 2 단자로 확장이 많이는 안되지만 C단자 충전포트까지 있어서 노트북 충전까지 한 단자로 모두 해결할 수 있어 편하네요. 인식도 잘 되고 내구성만

노트북 USB3.0허브, 얼리봇 LHV300 USB3.0허브
노트북 USB3.0허브, 얼리봇 LHV300 USB3.0허브안녕하세요. 사진작가&IT리뷰어 자유분방입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불편한 부분이 USB-A포트 부족일 것 같아요. 또한 데스크탑을 사용하더라도 데스크탑 후면에는 포트가 많이 있지만, 전면 포트는 1~3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컴퓨터를 책상 위에 올려놓은 경우가 아니라면 별도의 USB 허브가 있는 것이 편리합니다. 저 같은 경우 데스크탑을 바닥에 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USB포트를 꽂으려면 매번 쭈그려 앉아서 장착을 해야해서 USB허브를 사용하고 있죠. 이번에 소개드릴 얼리봇 LHV300 USB 허브는 USB 3.0을 지원하며 전원스위치가 있고, 케이블일체형이며, 4포트라는 것이 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