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프론트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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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4일 도쿄 여행기 #4 - 안녕, 오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
* 피치항공으로 떠난 1박 4일 도쿄 여행기 #4 (마지막) 이제 이 길고도 짧았던 여행, 어쩌면 여행 같지 않은 여행의 끝을 낼 순간이다. 짧은 여행은 이래서 사람 미친다(응?). 뭐 하나라도 좀 하려고 하면 바로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버리니... 하긴, 그러니까 더 아쉬움이 남는 것이겠지만. 오다이바에서 건담을 만나다 아름다운 오다이바 노을 풍경을 뒤로 하고, 건담을 보러 갔다. 도쿄에 올 때 마다 버릇처럼 들리는 곳이다. 사실 별 것은 없다. 엄청나게 큰 크기의 '건담'이 있을 뿐이다. 이 정도 크기라면 건담이 아니라 공룡...이 전시되어 있었어도 화제를 모았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이런 것을 볼 기회가 인생에서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올 때 마다 보러 간다. 어떤 '실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오다이바의 건담과 아키하바라
역시 저같은 덕후에게 있어서는 오다이바하면 [다이버 시티 도쿄] 앞에 있는 1:1 건담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언제 봐도 참 웅장하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죠. 사실 맨 처음에 왔을때보다는 감흥이 덜한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평일이고 오후라서 사람도 좀 더 수월하게 봤습니다. 다음에 올때는 야간에 빛이 번쩍번쩍 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다이버 시티 도쿄 내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다음 장소인 [건담 프론트 도쿄]로 갔습니다.최근 무수한 악평을 받고시즌 1을 끝낸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에 대한 설명이 눈에 띄네요.일단 무료 관람 부스인 건프라 부스부터 출발!! 구수하지만 크고 아름다운 옛날 건프라를 다시 봅니다.[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건프라들도 RG와 HG가 전시되어 있죠.건프라 자체의 퀄리티가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4일차: 오다이바에는 건담이 있다.
3박 4일 일정은 순식간에 지나서, 어느새 마지막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전날에 미리 이야기를 해서 아침 일찍 체크아웃하고 가방을 어깨에 걸치고 캐리어를 끌고 밖으로 나왔죠.마지막 날 오전은 오다이바로 가기로 했습니다. 오다이바에 가기 위해서 신바시역에 내린 다음에 '유리카모메'를 타기로 했는데, 공교롭게도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오네요. 마지막 날이라서 행여나 제시간에 공항에 못가는게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살짝 생겨서 약간 마음이 급했는데, 다행히도 오래 기다리지않고 열차가 도착했습니다.무인열차고 아침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느긋하게 자리에 앉고 오다이바로 출발!! 비록 가장 앞자리는 먼저 탄 다른 사람들이 차지했지만, 그래도 바깥 풍경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이곳이 그 유명한 '레인보우 브릿지'군

주간 토로스테이션 170호 : 바이킹 포이포이, 건담프론트 도쿄
주간 토로스테이션 170호는 게임 '바이킹 포이포이' 소개와 건담프론트 도쿄 견학 첫번째 뉴스는 줍고 던지는 심플하면서도 즐거운 액션게임 '바이킹 포이포이' 소개. 바이킹 포이포이는 PS3과 PS Vita 둘 다 이용 가능한 DLC 게임. 주워서 던지고 날려버리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라고 한다. 네트워크로 전세계 동시 이용 가능. 무대의 배경은 1960년대의 영국. 갑자기 쳐들어온 바이킹들에 대항하여 다함께 물건을 던져 싸우는 게임. 이 때 자칭 바이킹이라며 쿠로가 가면을 쓰고 등장. 주변에 있는 물건을 던지면 된다고 한다. 방패를 든 보스나 기계를 탄 보스 등 다양한 보스 등장. 스테이지의 특징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재등장한 쿠로. 해적왕이 될거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