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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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카오스 차일드 11화,아키바 스트립 12화
1.원룸 11화 이런 표정은 참 심장을 자극한단말이죠... 생각보다 전개가 계속 무겁게 가는 원룸 11화! 뭐 3분짜리 숏애니에서 전개가 무겁니 뭐니하는것도 웃기긴하지만 이전히로인들에 비해서 어둡게가는군요 3분 숏애니인데 너무 무거운거 아닌가싶은 기분이군요 다른 히로인때도 막판에 시리어스해지긴했지만 이건 시작부터가 그렇게 밝은 분위기는 아니였다보니말이죠 2.카오스 차일드 11화 그냥 매드싸이언티스트였군요 솔직히 저런 캐릭터가 있었는지도 까먹었섰던 카오스 차일드 11화! 사실 저번 화에서 아빠라고하길래 진짜아빠인줄알았습니다...크흠 그만큼 존재감이 1도 없던캐릭터였다라고... 그런 이런 존재감 1도 없던 캐릭터가 흑막이였군요 범인이라는 떡밥 1도 없었고말이죠 3.아키바 스트립

카오스 차일드 10화,아키바 스트립,우라라 미로첩 11화
1.카오스 차일드 10화 이런 긔여웠던 아이가... 전혀 예상도 못했던 범인이 튀어나오는 카오스 차일드 10화! 이거...제가 보면서 중요한 정보를 놓친건가요? 아니면 모르는게 당연한건가요? 주인공의 능력으로 만들어졌다는것도 예상 1도 못했는데... 거기에 또 배후가 있어??? 이게 무슨? 2.아키바 스트립 11화 잊을만하면 튀어나오는군요 생각보다 괜찮은 후반전개인 아키바 스트립 11화! 솔직히 워낙에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느낌이 없었던 작품이라 후반 시리어스전개는 1도 기대안했는데 뭐 생각보단 괜찮네요 1도 기대도 안해서 그런가? ㅋㅋ 3.우라라 미로첩 11화 긔여워~ 합격도 하고 엄마에 대한 힌트도 얻은 우라라 미로첩 11화! 뭐 합격도 하고 힌트도 얻은건 좋은데..

CHAOS;CHILD 감상
한 30시간 정도 정신없이 플레이한듯 합니다. 엔딩이 흐를때와 마지막의 그 전율감은 정말...뭐라고 남기고자 몇년간 방치해둔 블로그를 기억나게 할 정도였기에 여기 굳이 기록하게 할 정도. 과학 어드벤쳐 시리즈를 평가하자면 이 작품 이후에도 꾸준히 그렇겠지만 아무래도 슈타인즈 게이트 이야기가 안 나올수가 없는데 플레이 전에는 아무리 그래도 슈타인즈 게이트를 넘을수 있을까 싶었습니다만... 개인적인 경험상에서는 완벽한 기우였습니다. 일전에 플레이했던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에서 약간의 실망감을가진터라 그와 더욱 대비되는 느낌.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가 슈타인즈 게이트에 절대적으로 종속되어있는 이야기이기에나올수 있는 한계를 보여주었다면 이 작품은 CHAOS;HEAD 와 큰 연관 없이 독자적으로 완성된 이야기를

카오스 차일드,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9화,세이렌 10화
1.카오스 차일드 9화 너무 만능인거 아닌가요 크흠... 범인을 밝혀낸 카오스 차일드 9화! 밝혀내긴했는데 이게 뭔가 전혀 예상밖이라고할까 예상 못하는게 당연한 결과라고할까... 황당스럽네요... 이게 9화까지 오면서 눈치챌 수 있는 떡밥이 있긴했었나하는 의문이 드는군요... 2.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9화 긔여워!! 오늘도 칸나가 긔여웠던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9화! 이번엔 운동회이야기! 또 칸나를 위한 에피소드였다고볼 수 있었네요 칸나가 긔엽긴한데 이정도까지 칸나를 밀어주면 토르가 뭐가되나싶은기분이... 뭐 라스트 시리어스 에피소드가 어떤 에피소드가 될지 감이 오기때문에 이 타이밍에 칸나를 띄워줘도 딱히 상관없긴하지만 푸시가 많은건 많은거죠 ㅋ 3.세이렌 10화 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