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니코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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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인가철ex 3화 中 파츄리와 소악마의 대화
본편도 명작이었지만 ex도 진짜 한편한편이 다 깨알같이 명작이네요. 한장면 한장면이 다 이렇게까지 여운이 깊게 남다니 이거 제작자님 진짜 어디서 게임 시나리오 좀 써보신 분 아닙니까 ㅠㅠ 작중 파츄리의 대사처럼, 이런 환상이야말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초조해하던 저 자신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두달 전에 ex까지 완전완결된 작품이라는 게 정말 안타깝네요. 미리니름은 최대한 피하면서 올리고 싶은 거 올리기. 파츄리 : .........있잖아, 소악마. 책이라는 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거라고 생각하니? 소악마 : 엣? 에~저기, 그건 만화책 얘긴가요? 파츄리 : 만화뿐만이 아냐. 마도서든, 문헌이든, 이야기책이든. 책이라는 건 무언가를 전하기 위해서 있는 거야. 마도서라면 축적
커플링 나이트 브론10 이 어느새 완결됐군요
'환상향은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사람 수만큼의 환상향이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동방유정천은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사람 수만큼의 동방유정천이 있다' 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정주행한 작품은 아니고 썸네일이 끌리는 에피소드만 띄엄띄엄 본 작품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 동방음양철의 인기와 함께 니코동에서 수많은 동프+FF11 크로스오버 작품(동방유정천 계열 작품)이 난무하던 2010년.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를 패러디하여, 브론트씨가 9가지 서로 다른 패러렐 월드 설정의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 세계를 여행한다는 독특한 내용으로 주목받은 동방유정천 크로스오버 작품. 3년이 넘는 연재 끝에 바로 지난달에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엔딩에 나오는

동방신시철 4화의 노골적으로 아빠엄마 어필하는 루미아 귀여움☆
개인적으로 TRPG 영상물은 별로라서 안보고 있었던 작품인데 아 이거 막상 보니 은근히 재밌네요. 여러가지 면에서 제작자님의 정성과 센스가 느껴집니다. 루미아 : 마지막은 나인 건가~ 브론트씨 : 루먀는 메인방패 포지션이였지 굉장한 마음가짐이다 굉장해 루미아 : 그런 거다~ 데이터 보여줄께. 루미아 : 난 아마츠의 하쿠레이 신사라는 신사에서 부모님께 귀여움받으며 자랐는데 패러딘이었던 아빠를 동경해서 나도 패러딘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관계의 설정이 있는 듯한 건가~ 성격은 아빠랑 닮아서 조금 자신감이 넘치고 감정표현이 직설적이지만 동료는 소중히 지키는건가~ 그리고 고기는 정말 좋아해 (주륵) 능력치에 CP를 집중시켜서 전투 외에는 거의 할 수 있는 게 없지만 그만큼 전투에는 강한 캐릭터가 되어있는

음양철학원 134화의 쇼타 브론트씨랑 쇼타 더러운닌자 귀여워 죽겠네요
정말 여러가지로 애들다운 매력을 보여주는 게 귀여워요. 역시 음양철학원 제작자님은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이 추구해야 할 로망이라는 걸 좀 아시는듯. 동방음양철의 브론트씨와 더러운 닌자는 저 순수하던 시절의 쇼타 브론트씨와 쇼타 더러운닌자를 본받을 필요가 있다! 아니 전 BL 지향자가 아닙니다. 우정계 닌브로는 남녀노소가 추구하는 동방유정천의 로망이라구요 아, 물론 로리 앨리스도 귀엽습니다♡ ← 노부오 : 브론트가 있으면 브론트씨 : 노부오가 있으면 2개의 방패 : 두 방패가 있는 한 지는 일은 없어!! 시작의 더러운 닌자 : 저기말야...... 애들은 모르면 가만히 좀 있어라. 나랑 브론트라도 못 이기는 녀석이 있어. 어른이 되면 싫어도 다 알게 될 거다. 앨리스 : 그렇지 않아! 둘은 최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