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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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타는건 너무 재밌다!
비행기 만번 타라해도 탈수 있어요! =D 대만 송산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 도착 하자마자 차차차차차 茶 친구 고모님과 고모부님께서 기차역까지 데려다 주셨어요,차안에서 바깥풍경을 바라보니, 옛기억이 새록새록 ^^ 여기는 고속기차역 창구, 발권과 예매 발권 하는 곳이 지하 1층에 있어요.저는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했습니다.http://www.thsrc.com.tw/en/링크 클릭하시면 고속기차 예매하실수 있어요 =) 기차타고 타이난으로 고고! 타이페이에서 타이난은 300km가 넘는데요,서울에서 순천? 수준? 근데, 이 고속기차를 타시면 300km가 넘는 거리를1시간 30분 또는 40분만에 갈수 있어요. 대박이죠!? o.O기차표는 5만원정도, 일찍 예매하시면 early bird 할인을 20%~

TAI~PEI~ 1
벌써 2012년도 12월. 내게 남은 단 하루의 휴가를 깨알같이 보내기 위해이곳 저곳을 알아보던 중에 타이완이 가깝고 좋다는 언니의 말에바로 결재를 해주는 이 결단력! 그리하여 김포 11시 출발 - 송산 12시 45분 도착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한겨울의 서울은 너무 추워서늦가을 날씨라는 대만에 가면 훌~훌~ 벗을 수 있게 여러 겹을 레이어드해서 입는 센스! 라고 생각하였으나... 막상 도착한 대만은 늦가을이라기 보다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의 날씨에 가까웠다. 이 날 나의 레이어드는 아래와 같으니, 1. 유XXX 발열 내의2. 샴브레이 셔츠3. 스웨터4. 울 100% 가디건5. 두꺼운 코트6. 헤비 롱 머플러 아무리 벗고 벗어도 발열 내의의 발열만은 막지 못했던... ㅎㅎㅎ

용병 잔혹사? 무너진 소사, 고개숙인 선동열
(헨리 소사, 첫 경기의 기대감은 어디로? 두게임 연속으로 무너진 헨리 소사. -사진: KIA 타이거즈) 이번 외국인 선수도 실패일까? 6일 삼성전에서 4이닝 7실점으로 기대 이하의 피칭을 보여줬던 소사가 또 한 번 무너졌다. 이번에는 3이닝 7실점이다. 포수 미트를 뚫을 기세의 강속구 투수로 기대 받으며 국내 첫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으로 커진 팬들의 기대를 단 세 게임만에 박살내는 모습이다. 뒤이어 등판한 임기준이 3실점, 1군 첫 경기에서 1이닝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던 김종훈 역시 3실점으로 이미 무너진 마운드를 되살리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타선은 경기를 뒤집을만한 힘 따윈 없었다. 모두가 알다시피 강정호보다 적은 홈런수, 좀처럼 점수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산발적 안타. 주루사는 두 번이나 있었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