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다이치소년의사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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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따라 덩달아 맛가고 있는 여고생

남친 따라 덩달아 맛가고 있는 여고생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5년 12월 16일

하긴 슬슬 미쳐갈만도 하지요…. 현재 방영 중인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R'(소년탐정 김전일 R) 11화 장미십자관 살인사건의 완결편 중 일부입니다. 아무리 살인증거를 찾기 위해서라곤 해도 자기 이복여동생의 엉덩이를 주저없이 터치하는 지옥의 광대 타카토 요이치 씨야 뭐 범죄자 살인마니까 그렇다고 쳐더요. 비록 자기 손으로 기절시키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여동생마저 끔찍한 연쇄살인을 저질렀는데 '마무리가 엉성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트릭과 행동력이었다'라고 칭찬하니 참 답이 없지요. 근데 타카토의 그 대사에 대해서 긴다이치(김전일)가 "뭐 임마?"라고 태클거니까 그걸 또 옆에서 훈훈하게 미소까지 띄우면서 바라보는 우리 여주인공 나나세 미유키 양도 이제 명백히 정상이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이 셋이나 죽어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네오(N) 1화「은막의 살인귀」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네오(N) 1화「은막의 살인귀」

4대째 소년탐정 김전일 =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Neo. 제1화 은막의 살인귀. 살인귀들이 넘치는 신나고 즐거운 학교 사립 후도 고교. 작중 템포가 좋아서 그런지 90분이나 되는데도 별로 안 지루하더라. 사스가 기무라 히사시(木村ひさし)랄까. 야마다 료스케로 찍은 홍콩 구룡재보 SP는 기무라가 연출했는데, 이번 렌도라판이 SP보다 훨씬 경쾌하고, 템포가 좋은 느낌. 앞으로도 기무라 히사시 연출회는 재밌게 볼 수 있을듯. 초대 김전일 감독이 츠츠미 감독인데, 기무라 히사시는 츠츠미 유키히코 밑에서 조감독으로 트릭, 스펙 같은 작품에 같이 참가했던 연출가. 그리고 본인은 아타루(ATARU)의 연출을 했었음. 참고로 극장판 스펙 결 전,효 편에서 드립으로 나오는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