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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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감자탕? 영주 백년가게 명동감자탕
나드리 쫄면 먹으러 왔다가 근처에 또 하나의 백년 가게가 있다고 하여 찾아왔다. 1981년 오픈하여 올해로 무려 44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곳이다. 하얀 감자탕을 파는 곳이라고 한다. 감자탕이 하얀색이라니 듣도 보도 못했고 상상도 해보지 못했다. 근처에는 간장 쫄면을 파는 곳도 있다고 하니 세상 별스런 메뉴들이 이 동네에 모여 있었네. 메뉴는 단 2가지다. 하얀 감자탕 1인분 : 9000원 매운등뼈찜 (2~3인) : 20,000원 하얀 감자탕 3인분과 등뼈찜 1개를 포장 주문했다. 백년식당은 중소기업벤처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선정하는데 30년 이상 업력을 가지고 있는 업체 가운데 중소상인들에게 모범이 될만하며 100년을 이어나갈 가치.......

영주 맛과 가성비의 빵집 투어, 선비골 오백빵집
영주를 여행하고 있는 빵돌이들의 필수 코스다. 영주에는 태극당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시장 구역에서 약간 비껴나 위치하고 있는 이곳도 양질에 가성비 좋은 빵들이 많다. 상호의 '오백'은 오백원짜리 빵이 많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간판의 오백은 한자가 다르다. 伍伯 = 다섯명 오 + 우두머리 백 혹시나 검색해보니 국어사전에 있는 단어다. 음. 이게 빵집과 무슨 상관일까. 어떠한 스토리텔링이 있을법하지만 그냥 오백원짜리 빵들이 많은 집으로 생각해도 되겠다.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500원짜리 빵이라니 설렘 가득 안고 가게문을 연다. 물론 모든 빵이 500원인 것은 아니다. 입구 오른쪽에 노란 상자에 빵을 담으면 된다. .......

영주 백년가게 쫄면의 명가, 나드리 (돈가스도 굿)
영주 방문 중 식당을 검색하다가 꽤 리뷰 수도 많고, 평까지도 좋으며 백년가게까지 선정된 유서 깊은 곳이라고 하여 방문했다. 영주 365시장 구역의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의 2층이다. 역시 노포라는 것인가. '나드리' 상호 옆에 '김정애' 이름이 있는데 이는 창업자의 성함이시다. 백년가게 1986년 창업 2018년 백년가게 선정 여기서도 타이틀로 내세우는 메뉴는 바로 '쫄면'이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업력이 되는 가게들 가운데 소상공인의 롤 모델이 될 만큼의 우수성을 갖춘 가게들을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선정한 것이다. 영주에는 총 14개소의 백년가게가.......

영주 가볼만한곳 경상도 여행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영주 가볼만한곳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경상도 여행 내성천이 마을의 3면을 감싸듯 흐르고 있는 육지 속 섬마을에 다녀왔어요. 영주 가볼만한곳 무섬마을 외나무다리는 사진 찍는 분들에게 많이 알려졌는데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곳이에요. 더불어 자연과 고택이 그대로 보존된 전통마을 구경도 할 수 있어요. 1. 입구 풍경 수도교를 건너야 마을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노선버스를 제외하고 대형 버스는 출입을 할 수 없더라고요. 아래쪽으로 데크로 만들어진 산책로도 있었어요. 걷기 좋아하는 분들은 한 바퀴 걸어 보는 것도 괜찮겠더라고요. 수도교 중간쯤에서 바라본 방면에는 경상도 가볼만한곳 영주 여행 명소 S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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