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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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고70 출연진, 음반 노래로 보는 70년대 청춘
고고70 Go Go 70's, 2008 · 감독 최호 · 장르 음악, 드라마 · 상영 시간 1시간 58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한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밤이 금지된 시절, 매일 새벽 12시부터 4시까지 펼쳐지는 논스톱 고고 페스티벌! 2008년에 개봉한 은 최호 감독이 연출한 작품입니다. 지금 기준에서 다시 돌아보면 음악 영화이기도 하지만 시대를 통과하는 청춘의 에너지를 잘 담아낸 기록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가볍게 접하기엔 다소 거친 질감이 있지만 오히려 그 거침이 이 영화의 본질과 더 잘 맞닿아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야기는 1970년대, 통행금지와 각종 규.......

150611 목요일 : 영화 '빅매치' 2014
최호 감독,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 주연 돌아보면 최호 감독의 영화들은 다 조금씩 뭔가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유지태와 김하늘의 데뷔작이었던 1998년의 '바이준', 조승우의 청춘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으며, 채팅 사이트 프로그래머의 사랑을 그린 2002년의 '후아유'. 개인적으로는 두 작품다 한 10년 정도는 시대를 앞서간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그 이후의 '사생결단'과 '고고70'. 둘다 재밌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저 그런 작품으로 치부해버리기에는 아쉬운, 뭔가 묘한 매력이 있다. 대중적인 큰 사랑은 받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매니아를 위한 영화도 아닌 아주 애매모호한 지점에서 애매모호한 매력만을 발산하며 위태롭게 서 있다고나 할까. (애매모호한 것이 상업영화의 미덕은 아니기에 위태로워

후아유(2002)
눈길 위로 앰블런스 한 대가 지나갔어 나도 언젠가 그렇게 실려간 적이 있지 곁에 선 친구가 소리치더라 우린 여기 서 있으니까 괜찮다고 그럴까? 조심해 친구! 인생은 사고야 집에 와서 떡볶이 먹으며 보려고 티비를 켰는데 씨네프라는 처음 보는 영화 채널에서 후아유를 하고 있길래 봤다. 전에 일본에 있을 때 아마도 집에 놀러왔던 친구와 한국 비디오 빌려 보자 하고 봤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보는 너무나 한국남자스러운 조승우 캐릭터를 보면서 같이 보던 친구와 와 진짜 딱 한국남자다 하며 웃기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처음으로 조승우가 급호감이 되었던 기억이 있다. 다시 봐도 역시나 맘에 드는 최호 감독의 여성 취향과 음악 취향. 엔딩에 나오는 오랜만에 듣는 챠우챠우도 너무 좋고 중간에 나오는 밤이 깊었네나 롤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