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UNDPAN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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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네타 있습니다.)
일단 이것은 인증샷. 아래의 스티커는 걸판 극장판 보면 주는 물건이고 옆의 표는 보고 하루 지난 다음에 어디 갔나 해서 찾은 결과 엉망인 상태더군요. 이번 아키바 여행의 목적 중 하나가 바로 걸판 극장판을 보는것이라서 나름 기대를 했지요. 애석하게도 아키바에는 영화관이 없어서 신주쿠의 WALD9에 가서 봤습니다. 네타가 밸리에 나오는걸 막기 위해서 영화 보기 전의 이야기를 좀 하자면 아키바에서 칸다강을 건너서 있는 신주쿠선의 이와모토초에서 신주쿠3쵸메로 갔습니다. 그리고 지도 보고 길 찾아서 WALD9에 도착했습니다. 애석하게도 WAL9의 상점은 스타워즈 개봉에 따라 스타워즈가 주력상품으로 바뀐지라 걸판 상품은 이것 뿐입니다. 이거 말고는 팜플렛(?) 정
![[Girls und Panzer] 극장판 ED 'piece of youth' by choucho](https://img.zoomtrend.com/2015/12/22/a0056931_567954f82fc16.jpg)
[Girls und Panzer] 극장판 ED 'piece of youth' by choucho
걸판 극장판의 엔딩 테마인 쵸우쵸씨의 'piece of youth'입니다 숏클립에서는 전반부밖에 들을 수 없으나... 노래 자체의 아름다움은 충분히 전해진다고 생각되네요 ...이 노래가 영화 막바지에 흐를 때 진짜 이루 말할 수 없는 감동이... 특히 노래가 끝날 때 화면에 보이는 학원함의 모습은 뭉클하기까지 합니다 그냥 좋아서 숙소에 돌아와서 바로 아이튠즈로 지르고 여적지 수 십번 반복하면서 듣는 중... ;ㅅ; 아 극장 또 가고 싶다...
[Girls und Panzer] 극장판 관람했습니다
그냥... 쩝니다 이거 하나 보자고 비행기탔지만 전혀 아쉽지않아요 이따 밤 10시에 2회차 또 볼 거지만 시간이 된다면 내일 아침에도 보고싶(...) 진짜 잘 만들었습니다 특히 월탱한 사람들은 뒷통수 여러번 맞을듯- 레알 일생에 한번 만날지 알 수 없는 명작이니 나중에 블루레이는 필구할것 스톡센츄리온이 조낸 포스있게 나와서 첨에는 무슨 차량인가 싶었음 전차로 보여줄 수 있는 스커미시의 정점을 찍은 거 같아요 ...월탱도 이 정도로 박력이 넘친다면 레알 뜰텐데...

야메로! 이런 콜라보는 모야메룽다!
전국의 장인들이 2년의 세월을 들여 중량감과 고급감을 품은 세계최초의 포탄인감을 만들어냈습니다! 라고 합니다 ㅡㅡ 10일간 한정예약을 받으며 완전 수주 생산입니다. 12월 18일 17시부터 예약 개시라고 하네요. 가격도 나와있지 않은게 가장 공포스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