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타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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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셀타비고행 확정!

박주영 셀타비고행 확정!

오랜만에 글을쓰네요.ㅎㅎ 요즘 시간이 너무 없어서 ㅜㅜ 앞뒤 다 제끼고 포스팅하겟습니다 ㅎ 드디어 우리나라의 공격수 박주영이 아스널을 떠나 새 둥지를 찾았습니다. 그 곳은 바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셀타비고 인데요.ㅎ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겐 셀타비고는 약간 생소한 팀일 수가 있습니다. 셀타비고는 이번리그에 1부리그로 승격된 팀이니 말이죠..ㅎ 이적시장 마감 하루를 남기고 아슬아슬하게 1년임대로 셀타비고행을 마무리 지었는데요 임대료는 19억 정도이고 이번시즌 박주영의 활약을 보고 완전이적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ㅎ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건 박주영의 셀타비고행은 정말 괜찮은 선택이라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풀럼으로 이적해서 아스널전에 벵거를 놀래켜주기 바랬지만요..ㅜ 우선 셀타비

박주영은 뛸 수 있는 팀으로 이적해야한다.

박주영은 뛸 수 있는 팀으로 이적해야한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8월 29일

한국축구사에서 가장 극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스트라이커 중 하나인 박주영은 현재,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의 시기를 앞두고 있고, 이러한 결정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확실한 것은 그가 선택한 아스날이라는 팀은 그에게 어울리는 팀이 아니었고, 실력의 문제는 둘째치고라도 최소한 웽거 감독이 원하는 실력의 선수는 아니었습니다. 무조건 그는 이적을 해야만 합니다. 자신의 1군팀 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팀과의 미래는 더 이상 진행될 수 없는 미래이며 그의 축구인생은 이제 (병역혜택등으로)두번째 막이 올랐음으로 최소한 그가 뛸 수 있는 팀으로 이적을 해야만 합니다. 현재 그의 이적가능성이 높은(링크된) 팀은 풀럼, 셀타비고, QPR, 볼턴 정도인데 유럽팀이 힘들다면 K리그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8일

박주영의 이적 행보가 오리무중이다. 풀럼의 영입 소식이 수그러들고 있고 셀타비고는 사실상 그의 영입을 포기했다. 언론에 보도된 표면적 이유는 박주영의 무관심과 아스널의 이적 거부다. 6년 만의 승격팀은 더 큰 성공을 노리는 박주영에겐 부담일수도 있다. 또한 박주영이 김보경이나 이청용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적지 않은 나이다. 행여나 셀타비고가 한시즌만에 강등된다면 박주영으로선 또 다른 팀을 물색해야 한다. 박주영 본인 의사도 있겠지만 이적 난항을 겪고 있는 이유엔 아스널의 셈법이 너무나 이해타산적인데 있다. 아스널은 박주영을 이적에 400만 파운드(약 72억원)를 책정했다. 박주영 정도 클래스의 공격수를 보강함으로써 반등을 노려볼 중위권 이하 클럽들에겐 다소 부담스럽다. 그래도 셀타비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