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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2020년 10월의 두잔라디오 방송일 입니다.(10/30)
○ 관련 : 2020년 9월의 두잔라디오 방송일 입니다.(9/30) 오랫만에 주점에서 (2020/09/30)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2020년 10월도 이제 마지막이군요. 할로윈 분위기도 보입니다만 한편으로는 현 상황이 상황인지라 자중하는 분위기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편, 오늘로 이번달의 두잔라디오가 예정되었더군요. - 오코노기님의 안내 【お知らせ】今月の2軒目ラジオは10/30(金)20時から配信予定です。 日程のみでGOTO居酒屋するかどうかも何も決まってませんが、よろしくどうぞ— 豚(家畜) (@_nyogi) October 29, 2020 (10/29 일자 오코노기님의 방송 예고, 일정만 정해졌지 술집에 갈지 어떨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그
[WOT] Flight of the Old Dog?
한때는 제법 많은 PC 게임을 샀었다. '몇개나 샀냐?'라고 물어본다면 '몰라!'가 답이 된다. 그나마 남아있던 것들은 이글루스 포토로그로 업로드 해놨었지만, 이전에 구매했던 것들의 대부분은 그냥 알맹이를 빼고는 바로 폐지 처분 되었으니까... 그중에서 '가장 처음 산 게임이 뭐냐?'라는 질문에는확실하게 답 할 수 있다 'Megafortress Flight of the Old Dog' 뭐하는 게임인데...? 라면 일단 https://g.co/kgs/yi5kds 를 참고 하면 된다. 느낌은? 아...모르겠따. 정말 저 게임은 X도 모르고 했던 게임이라서...(동서게임채널에서 정식 발매했었음) 당시 로망이었던 폭격기...그것도 B-52라는 타이틀을 가진 게임이니...현대전의 미사일과 스마트
[WOT] 지원이 필요하다!
WOT를 하면서 소대 플레이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MMORPG를 했을때는 파티 플레이를 해야만 가능한 것이 '분명히' 있었기에 파티 플레이를 했었지만, WOT는 좀 다릅니다. 사전에 소대를 만들어서 플레이를 자주 안했었던 것과 플레이를 연속적으로 플레이 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발생해서 기피한 문제도 있었고, '클랜'개념이 필요한 전투 '클랜전' 이 아닌 이상은 거의 모든 플레이를 혼자 할 수 있다는 것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죠. 하지만, 든든한 지원군이 아니 적절한 아군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간절합니다. 가끔 가다 한국 유저들을 보기는 하지만(KR 또는 Kor 달고 계시는 분들...) 혼자 노는거에 익숙해 지고, 가끔은 짜증나는 매너 플레이, 혹은 한국유저 3명이 몰려가면 한쪽 라인을 쉽
7년만에 엔딩, 림보(Limbo)
가끔 이런 저런 게임을 사긴 하지만, 게임할 시간이 부족하니 끝까지 깬 게임은 별로 없습니다. 다른 분들 스팀 라이브러리처럼, 계속 쌓여만 가는 거죠. 그게 남자의 인생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어젯밤, 강의안 준비하다가 쉬는 동안에, 아이패드에 깔려진 림보를 발견하고 플레이- ... 결국 이틀 걸려, 엔딩을 봤습니다. 이 게임을 산게, 그러니가, 햇수로 7년 전이었네요. 2014년. 사실 이쯤 산 게임은 지금은 할 수 없는 것도 많은데(망할...), 림보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그런 지, 여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도, 세이브 파일이 클라우드로 연동이 되나 보네요? 처음엔 폰으로 하다, 조작이 힘들어서 아이패드에 게임패드 물려서 돌리는 데, 아이폰에서 저장된 곳에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