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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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posts![[블챌] 6월 3주차 주간일기: 과속 딱지, 항공기 캔슬, 마타리키 공휴일 등](https://img.zoomtrend.com/2021/09/20/%25EB%25A1%259C%25EA%25B3%25A02.png)
[블챌] 6월 3주차 주간일기: 과속 딱지, 항공기 캔슬, 마타리키 공휴일 등
6월 3주차 블챌일기. 지난 주 뉴질랜드는 비가 많이 오고, 날씨가 무지 추웠는데, 이번주는 화창한 날도 많았고, 기온도 많이 올라갔음. 이번 주 어느날 새벽. 동이 터오르는 겨울 하늘이 멋지더라. 날씨는 화창했지만 이번 주 기분은 흐림. 일단 경찰서로부터(정확히는 차딜러), 과속 딱지가 날라왔다. 뉴질랜드 6년 살면서 2번째로 받은 과속티켓. 지난 번 캠리 차량 시승할 때, 빨간색 새차 타는거 기분 좋아서, 살짝 과속했는데 어디 단속카메라가 있었던듯. (뉴질랜드에도 티맵 있었음 좋겠다) 60km 구간에서 75km으로 달렸다나.. $80불(약 6만5천원)내돈 ㅠㅠ 당시 탔던 도요타 캠리 차량. 빨간색 차는 이래서 타면 안된다는. 다른 색상에.......

호주 뉴질랜드 유심 15일 데이터 무제한 추천 사용팁 인천공항 유심
남반구 호주와 뉴질랜드로 여행 준비하는 분들 있으실 것 같아요. 호주는 작년 12월부터 한국 여행객들에게 국경을 열었고, 뉴질랜드는 지난 5월 문을 활짝 열었죠. 여기에 더해 백신 접종을 완료(2회 이상)한 여행객의 경우 출발 전 코로나 검사도 두 나라 모두 폐지가 되었습니다. 날씨가 겨울이라 그렇지 호주, 뉴질랜드는 지금도 여행이 자유롭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은 해외여행지입니다. 깨끗한 자연, 이국적인 관광지는 호주와 뉴질랜드를 여행할 때 누릴 수 있는 것들이에요. 한여름인 북반구와는 정반대인 기후대를 보이는 두 나라이기 때문에 7월과 8월은 온천이나, 스키 등을 즐길 수 있는 곳도 있어요. 호주와 뉴질랜드로 출국하는 분.......
![[블챌] 6월 13일 - 6월 18일 주간일기:: 뉴질랜드 요즘 날씨 우울](https://img.zoomtrend.com/2021/09/20/%25EB%25A1%259C%25EA%25B3%25A02.png)
[블챌] 6월 13일 - 6월 18일 주간일기:: 뉴질랜드 요즘 날씨 우울
네이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주간일기 챌린지. 1주차부터 참여해 보려고 계속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 너무나 빡센 직장 스케줄로 주말에도 계속 일을 하는 바람에 아쉽게도 1주차 글에 참여를 못했다. 6개월 모두 참석에 따른 경품 추첨 대상자에서는 제외가 되었지만 그래도 남은 주간일기 챌린지 달려보려고 한다. 이번 주 뉴질랜드에서의 일상은 별거없음. 이유는 겨울이라 매일 비만 오고, 일 하느라 바빠서 회사 <-> 집만 반복. 월요일이었나 화요일이었나 정확히 기억안남. 오랜만에 해가 나왔고 휴무일이어서 산책나옴. 산책하는 내가 고양이를 본 것인지.. 아니면 마실나온 고양이가 나를 본 것인지.. 암튼 고양이가 얼마나.......

뉴질랜드 여행 출발 전 코로나 검사 폐지, 6월 21일부터 입국 시 검사 안받아도 됨
뉴질랜드 정부는 오늘 오전, 여행객들이 외국에서 뉴질랜드로 입국할 때 의무적으로 받아야 했던 '출발 전 코로나 검사'를 폐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고 국경이 열린 뉴질랜드는 그 동안 계속 여행자가 외국에서 출발 할 때 48시간 이내 PCR 또는 24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를 요구했는데요. 6월 21일부터 입국하는 여행객은 이제 더 이상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다만, 뉴질랜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를 제외한 나머지 여행객의 경우 반드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에만 입국이 가능하다는 점은 기존과 동일하구요. 뉴질랜드 여행과 관련해서 가장 큰 제약 조건이었던 출발 전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