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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6월 3주차 주간일기: 과속 딱지, 항공기 캔슬, 마타리키 공휴일 등

[블챌] 6월 3주차 주간일기: 과속 딱지, 항공기 캔슬, 마타리키 공휴일 등

6월 3주차 블챌일기. 지난 주 뉴질랜드는 비가 많이 오고, 날씨가 무지 추웠는데, 이번주는 화창한 날도 많았고, 기온도 많이 올라갔음. 이번 주 어느날 새벽. 동이 터오르는 겨울 하늘이 멋지더라. 날씨는 화창했지만 이번 주 기분은 흐림. 일단 경찰서로부터(정확히는 차딜러), 과속 딱지가 날라왔다. 뉴질랜드 6년 살면서 2번째로 받은 과속티켓. 지난 번 캠리 차량 시승할 때, 빨간색 새차 타는거 기분 좋아서, 살짝 과속했는데 어디 단속카메라가 있었던듯. (뉴질랜드에도 티맵 있었음 좋겠다) 60km 구간에서 75km으로 달렸다나.. $80불(약 6만5천원)내돈 ㅠㅠ 당시 탔던 도요타 캠리 차량. 빨간색 차는 이래서 타면 안된다는. 다른 색상에.......

호주 뉴질랜드 유심 15일 데이터 무제한 추천 사용팁 인천공항 유심

호주 뉴질랜드 유심 15일 데이터 무제한 추천 사용팁 인천공항 유심

남반구 호주와 뉴질랜드로 여행 준비하는 분들 있으실 것 같아요. 호주는 작년 12월부터 한국 여행객들에게 국경을 열었고, 뉴질랜드는 지난 5월 문을 활짝 열었죠. 여기에 더해 백신 접종을 완료(2회 이상)한 여행객의 경우 출발 전 코로나 검사도 두 나라 모두 폐지가 되었습니다. 날씨가 겨울이라 그렇지 호주, 뉴질랜드는 지금도 여행이 자유롭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은 해외여행지입니다. 깨끗한 자연, 이국적인 관광지는 호주와 뉴질랜드를 여행할 때 누릴 수 있는 것들이에요. 한여름인 북반구와는 정반대인 기후대를 보이는 두 나라이기 때문에 7월과 8월은 온천이나, 스키 등을 즐길 수 있는 곳도 있어요. 호주와 뉴질랜드로 출국하는 분.......

[블챌] 6월 13일 - 6월 18일 주간일기:: 뉴질랜드 요즘 날씨 우울

[블챌] 6월 13일 - 6월 18일 주간일기:: 뉴질랜드 요즘 날씨 우울

네이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주간일기 챌린지. 1주차부터 참여해 보려고 계속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 너무나 빡센 직장 스케줄로 주말에도 계속 일을 하는 바람에 아쉽게도 1주차 글에 참여를 못했다. 6개월 모두 참석에 따른 경품 추첨 대상자에서는 제외가 되었지만 그래도 남은 주간일기 챌린지 달려보려고 한다. 이번 주 뉴질랜드에서의 일상은 별거없음. 이유는 겨울이라 매일 비만 오고, 일 하느라 바빠서 회사 <-> 집만 반복. 월요일이었나 화요일이었나 정확히 기억안남. 오랜만에 해가 나왔고 휴무일이어서 산책나옴. 산책하는 내가 고양이를 본 것인지.. 아니면 마실나온 고양이가 나를 본 것인지.. 암튼 고양이가 얼마나.......

뉴질랜드 여행 출발 전 코로나 검사 폐지, 6월 21일부터 입국 시 검사 안받아도 됨

뉴질랜드 여행 출발 전 코로나 검사 폐지, 6월 21일부터 입국 시 검사 안받아도 됨

뉴질랜드 정부는 오늘 오전, 여행객들이 외국에서 뉴질랜드로 입국할 때 의무적으로 받아야 했던 '출발 전 코로나 검사'를 폐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고 국경이 열린 뉴질랜드는 그 동안 계속 여행자가 외국에서 출발 할 때 48시간 이내 PCR 또는 24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를 요구했는데요. 6월 21일부터 입국하는 여행객은 이제 더 이상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다만, 뉴질랜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를 제외한 나머지 여행객의 경우 반드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에만 입국이 가능하다는 점은 기존과 동일하구요. 뉴질랜드 여행과 관련해서 가장 큰 제약 조건이었던 출발 전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