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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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출국 시드니 경유 인천행 장거리 비행 괴로워
3주 만의 재출국. 오늘은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출발해서, 시드니를 경유 인천으로 간다. 아침 7시 비행기라 새벽 일찍 공항으로.. 새벽이라 진짜춥네. 날씨보니 5도네. 시드니까지는 에어 뉴질랜드를 이용. 새벽5시인데 공항에 사람 진짜 많네. pp카드 라운지인 스트라타 들려서 간단히 조식먹고.. 삼성 새로운 스마트폰 선전하네. 4주 뒤에 다시 만나자 오클랜드. 이제 8월말부터는 사전에 전자방식으로 입국신고서 작성 가능하다고 함. 하는 방법은 나중에 상세히 소개해볼 예정. 시드니로 가는 에어 뉴질랜드 보딩 시작. 시드니공항 도착해서 게이트 연결문제로.활주로에서 30분 대기. 수하물 나오는것도.20분 지연. 하마터면 티웨이항공 인천.......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국 인천공항 환승 후기 대한항공 모닝캄 승급 혜택
6월 말,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출국해서, 인천공항을 경유 일본 도쿄로 환승할 때의 여정을 기록해 본다. 오클랜드에서 인천까지 12시간, 인천공항에서 12시간 대기, 다시 인천에서 도쿄까지 2시간 30분의 장거리 여행이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직항은 오전 11시 경에 출발을 했다. 전날 오클랜드 공항 바로 길 건너에 있는 노보텔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아침 8시쯤 체크인 하러 공항으로 이동. 이 시간대는 호주와 남태평양 섬들로 가는 항공편이 많은 시간대라 항상 공항이 여행객들로 붐빈다. 오클랜드 공항은 뉴질랜드 최대 항공사인 에어뉴질랜드의 기항지라 할 수 있다. 공항에 있.......

시드니 여행 젯스타 왕복 35만원 특가 샀어요
3월에는 비행기 특가를 많이 하더라고요. 올해 어디를 갈까 계속해서 뱅기 검색하고 그랬는데요. 생각보다 특가가 많이 떠서 많이 질렀습니다. 3월에 예약한 비행기만 해도 굵직한 것이 3개나 되는데요. 뉴욕 / 프랑크푸르트 / 시드니 이렇게 3곳이 되겠네요. 뉴욕은 이미 지난번에 다녀왔고요. 에어프레미아 왕복 100만 원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탑승했을 당시 에어프레미아 뉴욕행 비행기는 만석이었고요. 하루 전 뱅기 가격을 보니 200만 원이 넘더라고요. 절반 가격에 다녀왔으니 만족이네요. 그다음은 젯스타 시드니입니다. 편도 77,000원이라길래 냉큼 들어갔고요. 거기서 왕복 34만 원짜리를 구매했습니다. 수하물 제외 7kg 기내 가격인데.......

뉴질랜드 사이클론 홍수 국가 비상사태 선포 여행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트래블노마드류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가 지난 1월 말 홍수에 이어, 설상가상으로 이번주 초 뉴질랜드 역사 상 최악의 피해를 입힌 사이클론 가브리엘이 지나가면서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를 비롯해서, 북섬의 노스랜드, 코로만델, 기스번, 네이피어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정말 이번 사이클론과 홍수를 겪으면서 자연 앞에서 인간은 개미만한 존재구나 싶었습니다. 뉴질랜드 홍수, 사이클론 피해 상황 세계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된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인한 뉴질랜드 피해 상황을 보니 정말 피해가 어마어마했구나 싶더라고요. 제가 살고 있는 오클랜드의 경우 서부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