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2.11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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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6 메쉬 공유기, 링크시스 벨롭 MX5300 국내판 구매했습니다

작년 말에 넷기어 RAX120으로 공유기 기변한지거진 3달이 지나면서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어쩌다가 인터넷에서 링크시스에서 한국에 새로 출시한 와이파이6 지원메쉬 공유기인 벨롭 MX5300을 보면서 생김새에 딱 꽂혀버려서정신 차리고 보니 결제 하고 13일에 배송 받아버린 참이더군요. 확실히 생긴게 '난 사실 공유기다'라고 설명 안 붙여놓으면 공기청정기(...)로 착각될 정도로 디자인이 가정용 가전기기 스럽게 생기긴 했습니다. 엄마도 오르비 처음 볼 때 보여줬던 반응인 이쁘고 공간 덜 차지해서 좋다 라는 반응을 MX5300에도 보여준 걸 보면, 디자인은 일단 합격. 무선 스펙은 오르비 RBK852랑 거의 같지만 차이점은 트라이밴드 중 하나는 구 기기 호환성을 위해서인지 와

Wi-Fi 6 개인에게는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군요.

슬슬 WI-Fi 6무선랜 규격이 등장을 하긴 하는데...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싶은 의심이 듭니다. 가장 큰 이유는 별로 변한 부분이 없습니다. 제일 큰 변화가 OFDMA방식의 추가인데 이건 일반 사용자 보다는 사무실등의 대규모 사용 환경에서 끊김없이 여러 사용자가 쓰는 문제에 좀더 치중한 기술입니다. 이것도 속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긴 하지만 거리가 멀어지면 속도 감소가 더 커지는 문제도 있으니 좀 애매하긴 합니다. 여기에 아직 기존 802.11ac의 기술적 여력이 남아 있습니다. 무선랜 속도에 제일 영향을 주는 부분은 바로 안테나 갯수입니다. 여러개의 안테나로 동시에 입/출력을 하면 속도가 그만큼 올라가기 쉽고 안테나간의 신호 차이를 이용해 잡음을 제거하거나 안테나간 전파 발신

140평 정도 커버한데서 직구한, 넷기어 오르비(RBK50) 개봉기입니다

140평 정도 커버한데서 직구한, 넷기어 오르비(RBK50) 개봉기입니다

재작년 말에 넷기어 R7800(북미판) 사다가 잘 쓰고 있었는데올해 1월 말에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어쩌다 보니 80평이라는 한 번도 살아본 적 없는 사이즈로 가게 되었습니다.(어흠 아직 부모님 집에 엊혀 살고 있어서...) 아무튼 기존 사는 집이 대충 40평 정도인데,그걸 일단 r7800 혼자 커버를 해내고 있긴 하지만과연 80평까지 커버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시험을 해보고 싶었지만, 이사갈 집에 미리 들어가볼 수 없는 관계로모 사이트서 질문글 올려보다가 추천을 받은 넷기어 오르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정발도 된 제품이라 AS랑 택배 시간 생각해서 국내걸 사보려고 했지만,아마존에서 배대지 껴서 사는 것보다 대충 계산해서 20만원 넘게 비싼 관계로그냥 아마존 배대지로 북

802.11AC 빔포밍 지원 무선 랜카드 등장

802.11AC 빔포밍 지원 무선 랜카드 등장

802.11AC무선랜의 새로운 기술의 하나는 여러개의 안테나를 유기적으로 이용해 개별접속자와의 통신을 강화하는 능력입니다.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기술이 빔 포밍인데 수신의 경우에 안테나별로 전파 수신 시간을 비교해 어느 방향에서 전파가 왔는지를 감지 합니다. 그리고 안테나 각각의 전파발신 간격을 조정해 전파가 왔던 특정 방향으로 전파를 집중시켜 통신이 잘 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다만 802.11AC의 5G주파수 특성상 벽을 통과하는 능력이 낮고 이런 복잡한 안테나 컨트롤을 하려면 전파출력이 제한된다는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기본적인 속도가 빠르니 그리 문제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당연하겠지만 제일 효과적이려면 공유기와 무선랜 양쪽 다 빔포밍 지원을 해야 좋겠지요. 아닌 경우라 해도 약간의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