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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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심심해서 쓰는 야구 이야기 몇 개.
1. 박정배 11년 방출 시 -> 13년 경기를 보고 13년 6월 26일, 앞으로도 이렇게만 던질 수 있다면 박정배는 SK의 셋업맨도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지 얼마 뒤 그는 진짜로 셋업맨이 되었다. 그리고 올 시즌은 마무리로 발탁될 정도로 꾸준하게 준수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구속이 늘어난 것도 아니고 제구가 갑자기 매덕스급이 된 것도 아니지만 SK 필승조 투수 박정배에게서는 13년에도 가지지 못했던 무언가를 더 볼 수 있다. 자신에 대한 믿음. 멋있다. 2. 선수협 팬서비스 의무화 논란 팬 서비스가 규정으로 정해놓고 강요해야 하는 성격의 것이냐며 비판하는 쪽의 의견은 충분히 옳으나, 이해능력이 딸리는 애들한테는 그냥 강제화 시켜서 주입식 교육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 중의 하나라고
2017 9월 5일 야구 분석
KBO 삼성 (정인욱) VS NC (에릭 해커) 삼성의 앓고 있는 이 정인욱은 8월30일 KIA 상대로 명성에 맞지않게 안정적인 피칭을 하였습니다.총 21경기 동안 25실점 자체적 23 구종역시 포크,슬라이더 외에는 기대할수없는 투구력이며,삼성타자진 또한 네임벨류 선수들이 빠지면서 정인욱,황수범같은 선수가 삼성의 빛이 못되고있습니다.현 상황으로는 기대하기 힘든 선발및 타자진입니다.이에 상대하는 NC 선발 해커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며 팀을 이끌고있습니다.삼성 상대로 21.1 이닝동안 5실점 4자책점 을 보여주고있으며, 팀 타율이 상당히 오른 NC 타선다만 무시할수없는상황은 타율과 선발진에 비해 NC는 상대전적 겨우 1승만 앞서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제구력 정인욱 vs 팀내 최고 선발 에릭 해커승, O/U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