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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코믹 C88 에서의 서클수 추이와 겨울코믹 C89 에서의 장르코드 변화 등

여름코믹 C88 에서의 서클수 추이와 겨울코믹 C89 에서의 장르코드 변화 등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5년 8월 7일

○ 관련 : - C87 장르별 서클수 분석글이 이미 올라왔었군요.      - C86 장르별 동향 분석글을 보고 이것저것...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6월경에 C88 웹 카탈로그가 공개되자 각 장르별로 서클수가 어느정도 되는지 추산하여 다룬 내용의 소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찾아본 곳들마다 집계한 수가 차이가 큰 경우도 있었고, 일부 장르에서는 일부러 부풀려 표현했다는 의혹이 생기는 등 그냥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특히 출처나 집계 방법도 확인되지 않은채 결과만 퍼지는 경향도 있어 더욱 그렇더군요. 그래서 분석 / 리뷰가 올라오면 그때 다시 다뤄보자 생각하고 쭉 있었습니다만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더군요. orz 할 수 없이 예의 집계수치가 어떻

요요몽 체험판 아래 12년간 묻혀있던 소녀(?)가 발굴되다.

요요몽 체험판 아래 12년간 묻혀있던 소녀(?)가 발굴되다.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5년 8월 6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학문 중에는 사람이 글로 기록해놓지 못한 시대의 역사를 탐구하는 학문으로 고고학 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흔히 유적이나 유물을 탐사, 발굴하는 이미지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고고학(考古學, Archaeology) "유물과 유적을 통하여 옛 인류의 생활, 문화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네이버 백과사전 고고학 항목) "물질과 동식물, 인류가 지난 시대에 남긴 흔적을 찾아내고 이들의 "말없는 역사"를 밝히는 학문으로 사회과학의 일종이다." (위키백과 고고학 항목) 위의 정의에 따르자면 컴퓨터 시대에 글이나 자료로 남겨진 것을 찾아내는 것도 고고학 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데이터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가 되면서 넘쳐나는 과거 데이터 잔해 속에서 유의

어느 해외 저서에 실려있던 ZUN씨와의 인터뷰 내용이 흥미롭군요.

어느 해외 저서에 실려있던 ZUN씨와의 인터뷰 내용이 흥미롭군요.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5년 7월 11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꽤 오래전에 스웨덴의 게임잡지에서 ZUN씨를 인터뷰한 적 있었는데, (당시글 : 스웨덴 게임잡지에 실렸던 준씨 인터뷰 정리) 해외에서 바라보는 동방의 모습은 아무래도 일본에서의 그것과는 관점이 다른 부분도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또, 비교적 최근에 ZUN씨 본인이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이벤트에 초청되어 영미권 동방 팬덤과 문답을 가진 적도 있었지요. (관련글 : AWA2013 의 동방포럼 공식 후기 및 국내 참가자분의 후기) 서구권에서의 ZUN와의 인터뷰 및 강연 자료는 대략 이정도를 들 수 있었는데, 얼마전 새로운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름 아니라 2014년 8월경에 출판된 한 게임 서적에 ZUN씨와 인터뷰를 담은 내용이 들어 있었다고

즈이즈이!

즈이즈이!

역시 이런건 움짤로 봐야 진맛이죠!! 원본은 pixiv 田中草男님의 五航戦、出撃するズイ! 이글루스 업로드 용량 한계로 1/2 사이즈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