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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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아무도 궁금해 하지않을 내 입덕에 대한 넋두리(짤:엑소더스 카이KAI 포카)
[쓸데없이 긴 점에 대해서는 어차피 읽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양해구할 필요없으리ㅠ0ㅠ] 나같은 경우엔 엑소 입덕과정이 정말 그 말로만 듣던 덕통사고였다(이탤릭에 큰의미는 없습니다)실친이 이미 역사가 오래된 엓덕이긴 했으나 특별히 영업한적은 없었기도 했고 요 몇년동안은 그냥 모든 덕질에 손이 안가서 아이돌은커녕 투디쩜오디오빠도 없었고 원래하던 연성도 안하고 살았음 (그렇다고 이 시기를 현실로긴 시기라고 하기엔 현실에서도 걍 매우 놀았다고한다...)한번은 보던 잡지에서 엑소 특집처럼 멤버들을 쫙 정리해줬길래 조오금 흥미가 돋았으나 머릿수 많은것이 너무나 장벽이었다. 현실닝겐 얼굴 구분이 너무 어려웠던 것이다ㅠ0ㅠ 특히 엑소는 엑소를 너무닮았어 ㅠ0ㅠ 지금도 사실 가끔 헷갈림그나마 그때 좀 외웠던 아이가 백
콜미베이비 응원법 따라하는 이그조들
이거 너무 귀요워.... 다른나라가서 귀엽고 그러지마라... 슬프니까....ㅠ0ㅠ그리고 나도 저 편집쩌는 영상 보고싶다 왜 종이니 말 안들어줌니까.....

엑소 카이 춤모음
엑소의 퍼포먼스를 떠올리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단연카이에스엠에서 나온 신인이라고 주목받을때부터내가 주로 다녔던 커뮤에서 자주올라왔던 티저마다 카이가 보여서.. 알고보니 카이티저만 열몇갠가 그렇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엑소의 얼굴로 제일 많이 알려졌던 카이 엑소라고하면 카이밖에 몰랐던 때도있었는데...ㅋㅋ 춤을 기계적으로 잘추는게 아니라 느낌 제대로 살려서...추는듯한?무대보고있으면 얘만 쳐다보고있게돼 ㅠㅠ 엑소 춤담당이라는 카이~내가볼땐 비주얼까지 제대로 담당하고 있는것같음ㅋㅋㅋㅋㅋ제일 내취향 ㅠㅠㅠㅠ 이 티저는 잊을수가 없을것같다종종 생각나면 찾아서보곤하는데 참 잘뽑았다 티저 이건 볼때마다 멋있다고 감탄

엑소 시우민의 사과머리를 보고...소희가 생각났다
내친구들이 유일하게아는 멤버는 단연 시우민그냥 애들이 관심도없고 하나도 모르고...-_-;대화도 안통하는 그런부류인뎈ㅋㅋ 시우민 이름 아는건 자랑스럽게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가볍게 맥주한잔씩하면서 저녁을먹었다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다가 얼마전,코엑스에 바글바글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를 기다리고있길래 그들의 손을 보니 폰카든 카메라가 들려있었음 그순간 촉이왔다. 와 누가 오나봐앆!!!!!!!!!!!!!!! 한참 서서 같이 기다려보니 엑소였음ㅋㅋㅋㅋㅋㅋ 물론 제대로 보진못했지만.. 그날은시우민 수호 세훈 백현 이렇게만 봤는데이것도 동영상 찍어놓은거 다시보면서 확인함ㅋㅋㅋ처음엔 누가누군지도 잘..;' 어제 그날 동영상찍어온걸 친구들 보여주니까 이야기의 주제가 시우민쪽으로 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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