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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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캐빈 인 더 우즈; 대학가의 조미료 쩌는 부대찌개집에서 뜻하지 않게 오성호텔급 즐거움을 만난 경우.
캐빈 인 더 우즈 크리스 햄스워스,크리스틴 코넬리 ,안나 허치슨 / 드류 고다드 나의 점수 : ★★★★★ 나는 원래 공포 영화를 싫어하다 못해 혐오한다. 스크린에 피가 난자하고 갑자기 옆에서 뭐가 나오고 뒤에서 뭐가 나오느라 정신사납고 무섭고 러닝 타임 내내 한껏 긴장해서 봐야 하는 그것을 견디지를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도 봐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오랫동안 하다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 지도 오래됐고 해서 보러 가기로 결심. 그런데 생각해보니 어제 스파이더맨 보고 지난 주 내 생일에도 봤으니... 어제 본 스파이더맨 보다도 훨씬 더 훌륭한 영화였다. 처음에는 스크림이나, 나는 니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류의 가벼운 대학가 슬래셔 영화라고 생각해서 좀 기대를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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