ガメ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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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메라 3 : 사신 이리스의 각성 - 훌륭한 심리묘사, 미치지 못하는 서사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8일

드디어 이 시리즈도 마지막 입니다. 정말 많이 나오기는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지만서도, 아무래도 몰아 보고 있으려니 정말 피곤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정말 매력이 있어 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한 번에 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좀 힘들기도 했는데, 그냥 심야로 한 번에 밀어붙이면 모르겠지만, 따로 세 편이 되어놔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의 감독인 카네큐 슈스케는 의외로 제가 아는 영화들을 꽤 만든 분입니다. 물론 최근작은 거의 개봉을 못 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빽 투 더 아이돌이나 스캐너, 덴저 돌스 같이 어딘가 기묘한 영화들을 계속 감독 해왔기 때문입

가메라 2 : 레기온 내습 - 이야기 서술 방식의 다변화

가메라 2 : 레기온 내습 - 이야기 서술 방식의 다변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7일

이 영화도 같은 날에 봤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시리즈에 한 번에 다 넣은 상황이었죠. 보려면 한 번에 다 보는게 낙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1편 먼저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궁금하기도 했고, 그냥 시리즈물은 한 번에 다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서 전부 리스트에 올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4고 말이죠. 그냥 지겨울때 까지 보는게 낫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선택 하면서 일단은 쇼와 시리즈부터 어느 정도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쇼와 시리즈 중에서도 정말 탄생기라고 할 수 있는 작품 외에는 아무것도 안 본 상황이 되

가메라 : 대괴수 공중결전 - 요즘에는 오히려 못 다루는 소재를 매끈하게 다루는 영화

가메라 : 대괴수 공중결전 - 요즘에는 오히려 못 다루는 소재를 매끈하게 다루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6일

영화제 시즌입니다. 그나마 이번주는 딱 한 편의 개봉작만 봐도 되어서 그나마 영화제를 소화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사실 그만큼 빡센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사실 가메라 시리즈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내적인 의문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를 그냥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나쁘지 않다고 하니 한 번 보려고 마음을 먹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메라 시리즈를 알게 된 것은 아무래도 고지라 때문입니다. 사실 제게 고지라는 아무래도 롤랜드 에머리히 시절에 시작한 시리즈이죠. 롤랜드 에머리히의 그 ‘참치나 먹는 놈’을 많은 분들이 싫어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나름 즐겁게 보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여섯번째, "가메라" DVD 입니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여섯번째, "가메라" DV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6일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고민이 있었습니다. 블루레이로 이미 나오긴 했는데, 굳이 블루레이로 사야 하나 하는 느낌이 있는 타이틀이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재생기가 지원하는가 하면, 그것도 애매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 그렇게 돌아다녀서 DVD로 사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후면도 열심히는 만들었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굉장히 올드한 느낌입니다. 양면 슬리브로 만들었더군요. 참고로 뒤집어 끼우면 메인 이미지가 복고 포스터 입니다. 옆면 띠지 입니다. 왜 있는지 모르는 물건중 하나죠. 홍보용 속지 입니다. 참고로 이미 블루레이 박스세트로 리마스터 되어 나온 적이 있죠. 사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