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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강인 한국축구 미래 어찌될까..

손흥민 이강인 한국축구 미래 어찌될까..

손흥민 이강인 한국축구 미래 어찌될까.. 오늘 아침부터 눈물 펑펑..ㅠㅠ 손흥민 이강인 두 선수 아니 모든 한국축구 선수들 팬으로써 요즘 너무 맘 아프고 우울하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국민들이 같은 마음이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두 선수 그리고 국가대표 선수들은 또 얼마나 힘든 시간인지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한동안 축구에 너무 빠져 있었는데 감독과 코치는 전술 없이 꾸역꾸역 경기하게 만들고 선수 포지션 하나도 제대로 몰라서 선수들이 플레이 제대로 못해서 욕이나 먹이고 선수들이 개인 실력으로 멱살잡고 4강 올라갔는데 감독은 귀국하면서 13 무패 했다고 실실 웃기나 하고.. 축협은 자기들 불리.......

슈틸 대안이 허정무 소리가 나오는데

click on|2017년 6월 15일

홍명보 사퇴할때 부회장 책임지고 동반 사퇴한지 몇년이나 됐다고 이런 소리가 나오는건짘ㅋㅋㅋㅋ 그래 원정 16강 분명 빛나는 커리어긴 하지 근데 이후에 인천 말아먹었던거나 2000년 아시안컵 때 망했던건 어떻게 설명할건가? 아마도 이번에 감독돼서 행여 본선 못가면 남아공 커리어까지 박지성,이영표 선수빨이었단 소리를 듣겠지 (지금도 이미 듣고 있지만..) 그럼 대안이 뭐냐는 소리도 많은데 정 안되면 감독없이 코치진 가지고 할수도 있는거다. 어차피 홈경기지만 최종예선 무실점 이란이라 잘해야 무승부고 원정 우즈백이라 이길거라 생각안함. 결국 플옵이고 때문에 이번 임시 감독은 최대 6경기 생각해야 함. 개

[펌] 칼럼: 30살 노땅이 보는 기성용 사태

비우기!!|2013년 7월 10일

난 30살의 노땅 직장인이고 얼마전에야 겨우 대리를 단 사회 밑바닥에서 걸레질하고 눈치보는 평범한 사람이다. 이번 기성용 사건을 보면서 저기도 사람사는 곳이구나 싶고 내가 겪고 느낀 경험을 토대로 이번 사건을 말해보겠다. 국내파 해외파 이런 단순한 구분이 신분이 된 것은 조광래부터였다. 해외파는 소속팀에서 출전을 하던 말던 벤치에 있던 아예 출전명단에도 없던 무조건 국대명단에 오르던 때가 있었고, 국내파는 그냥 땜빵. 그것도 제 포지션에도 못서는 땜빵 노릇을 하며 훈련파트너 취급 받는것이 얼마전이었다. 갈등이 없었을까? 당연히 있었겠지. 그러니까 해외파 국내파 따로 밥을 먹고 기성용이 우리를 건드리면 안됐다라고 씨부릴만큼 그 구분이 명확했을 것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도 그렇다. 고졸사원,

홍명보감독이 결국 총대를 맸구나 ㅠㅠ

홍명보감독이 결국 총대를 맸구나 ㅠㅠ

별 뜻 없는 응누|2013년 6월 24일

우리 축협 아재들의 패턴 1. 전임 감독의 삽질 후 경질 & 자진사퇴 2. 축협이 생각해뒀던 후임 한국인 감독 사전 물밑작업 완료 3. 여론에선 선호하는 외국인 명장을 거론하며 설레발 4. 축협에서 그 외국인 명장들, 다른 외인감독을 후보로 물색중이라며 언론플레이. 5. 이왕 언플한김에 이미 선임해뒀던 감독 이름도 끼워넣는다. 6. 결국 3~5번의 과정은 2번을 위한 과정일뿐 참고로 난 홍명보감독을 싫어하는게 아니다. 다만, 젊고 유망한 감독을 단기 계약으로 임명했다는것이 가장 짜증난다. (실제로 2015아시안컵까지 2년계약) 이왕 맡길겸 2018 러시아 월드컵이나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맡기던가 독일에선 클린스만 체제의 실패 이후 뢰브 감독을 앉힌 2006년 이후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