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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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속성 연예가] 130512 MBC 보도, JYP의 횡포?!

[단기속성 연예가] 130512 MBC 보도, JYP의 횡포?!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3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MBC 뉴스데스크 "JYP가 하청업체에게 손해를 떠넘겼다" MBC 뉴스데스크가 연예 기획사 JYP가 하청업체에게 손해를 떠넘겼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도했다. 내막은 이러하다. 2PM 의류앨범 5,000장이 예상과 달리 140여장 판매 밖에 달성하지 못하자, JYP가 판매량만 준다는 계약을 들어 대금 460만원만 지급하고 재고와 생산비용 1억여원은 온전히 의류업체가 떠맡게 됐다는 것이다. 이어 다른

아이언맨 3

아이언맨 3

2편보다 재미있었다. 너무 복잡하지도, 너무 단순하지도 않은 스토리라인도 괜찮았고 지루할때쯤 나온 액션신도 타이밍이 적절했으며 감탄스러운 CG와 영상도 매우 좋았다. 아이맥스의 시원시원한 화면도 아이언맨과 잘 어울렸다. 그러나 3D 안경은 존재 이유를 모르겠다. 기네스 팰트로와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는 이제 많이 늙었네. 가이 피어스는 젊은 시절의 발킬머를 연상시켰다. 발킬머는 요즘 뭐하나. 유전자 조작된 인간은 신(토르, 로키)보다 더 센건가? 서당개 3년이년 풍월도 읊는다더니 기네스 펠트로도 잘 싸우네. '링고' ㅋㅋㅋ 간단하게 줄여서 볼만한 할리웃 영화였다. 엔딩 크레딧 이후에 깜짝놀랄 영상이 있다고 자막이 나와서 다들 기다렸는데, 개뿔... 깜짝 놀라지, 별 내용도 없었으니..... 2편은 엔딩

아이언맨 3(Iron man 3, 2013)

아이언맨 3(Iron man 3, 2013)

귀차니즘의 극치|2013년 5월 12일

감 독 : 세인 블랙 / 129분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벤 킹슬리, 가이 피어스 관람일 : 2013.04.30 / IMAX IMAX 자리 잡기가 참 힘들었다. 생각보다 3D는 눈에 띄지않았지만 확실히 큰 화면에서 보는 아이언맨은 매력적이다. 역시, 아이언맨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여야 한다. 솔직히 내용물 자체는 상당히 평범한데.... 로다주기 때문에 살아난 영화다. 화려한 CG의 향연과 로다주의 캐릭터 해석이 아니었으면 과연 저 정도의 재미가 있었을지 상당히 의심스럽다. 어벤저스 또는 아이언맨 나오기 전에 다른 캐러들 찍었던 영화 떠올려봐라. 흥행에 성공한 거 머 있었나. 에드워드 노튼의 헐크는 좀 괜찮았던 거 같지만, 캡틴 아메리카 망했지, 토르 망했지........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