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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5월 16일 LG:삼성 - ‘양석환 결승타’ LG 2연패 벗어나

LG가 2연패에서 가까스로 벗어났습니다. 16일 포항 삼성전에서 8-7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박용택과 유강남의 합계 9타수 무안타의 여전한 부진, 그리고 불펜의 대량 실점으로 인해 뒷맛은 개운치 않았습니다. 임찬규, 경기 운영 아쉬워 선발 임찬규는 5.1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승패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승리 투수 요건은 갖췄지만 불펜이 날렸습니다. 임찬규의 투구 내용도 썩 좋지 않았습니다. LG 타선이 5회초까지 7득점을 넉넉하게 지원했지만 그는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했고 경기 운영도 만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최근 LG 불펜의 상황을 감안하면 임찬규는 투구 수를 줄이며 보다 긴 이닝을 소화해야 했으나 그렇지 못했습니다. LG는 1-0으로 앞선 4회초 이형종의 2타

[관전평] 5월 15일 LG:삼성 - ‘9이닝 내내 득점권 기회서 2득점’ LG 2연패

LG가 졸전 끝에 2연패했습니다. 15일 포항 삼성전에서 2-4로 패했습니다. 1회초부터 9회초까지 9이닝 내내 득점권 기회를 얻었지만 단 2득점에 그친 것이 패인입니다. 13안타 4볼넷에 상대 실책 1개를 얻었지만 잔루가 무려 14개였습니다. 채은성, 득점권 소극적 타격 아쉬워 1회초 2사 2루, 2회초 2사 1, 3루 3회초 2사 2, 3루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3회초 2사 2, 3루 채은성 타석은 복기가 필요합니다. 채은성은 3:0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4구 복판에 들어온 속구를 흘려보냈습니다. LG는 13일 문학 SK전에서 0:10으로 영패했고 이날 경기도 1회초와 2회초까지 2이닝 연속으로 득점권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채은성은 중심 타선의 일원인 5번 타자로서 득

[관전평] 5월 13일 LG:SK - ‘5안타 무득점’ LG 0-10 참패

LG가 참패로 일주일을 마감했습니다. 13일 문학 SK전에서 타선이 무득점에 그쳐 0-10으로 완패했습니다. LG는 5월 둘째 주에 2승 3패를 기록했습니다. 소사 6이닝 3실점 패전 상대 선발이 김광현임을 감안하면 LG 선발 소사는 선취점을 실점하지 않고 최대한 긴 이닝을 버텨야 했습니다. 하지만 1회말 선취점을 빼앗겼습니다. 실점 과정에는 허술한 수비가 수반되었습니다. 선두 타자 노수광의 땅볼 타구는 2루수 정주현에 맡겨야 했지만 1루수 김현수가 1루를 비우고 나오는 바람에 내야 안타가 되었습니다. 선취점 실점의 빌미가 된 것은 물론 노수광의 기를 살려줘 4타수 4안타로 귀결되었습니다, 류중일 감독은 리그 최고의 좌익수를 1루수로 기용하는 고집을 버려야 합니다. 이어 2사 2루

홍익대 VR 뮤지엄에서 만난 LG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홍익대 VR 뮤지엄에서 만난 LG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무선화 기술 기반 워킹 어트랙션 홍익대 VR 체험관에서 경험한 특별한 체험 LG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디스플레이 커뮤니케이션 도구의 결정판 LG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VR체험이 홍익대 홍문관 나무카페에서 진행됐는데요. 영상기기와 공간의 조화, 사람과의 직접적인 소통 그리고, 예술이 함께 어우러졌다는 점 등이 특히나 눈여겨볼만하더군요 +_+ 물론,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완전한 곡선을 이루고 있는 Circle VR 시스템이었는데요. 4차 산업을 이끌 VR, AR 기술이 벌써 이렇게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왔음이 놀라웠습니다!! 사실, 얼마 전 새롭게 오픈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이용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