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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6 posts[관전평] 4월 4일 LG:NC 개막전 – ‘정우영 특급 구원’ LG 류지현 감독 첫 승
LG가 마운드의 힘을 내세워 개막전에서 신승을 거뒀습니다. 4일 창원 NC전에서 2-1로 역전승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사령탑 데뷔전에서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LG 타선 11잔루 남발 LG 타선은 많은 출루에도 불구하고 집중력 부족 및 작전 수행 능력 부재로 매우 답답했습니다. 8안타 5사사구에 상대 실책 2개와 보크까지 얹었지만 2득점에 그쳤습니다. 잔루는 무려 11개를 남발했습니다. LG는 1회초 리드 오프 홍창기의 우중간 2루타로 무사 2루 선취점 득점 기회를 맞이했지만 중심 타선의 후속타 불발로 2루가 고스란히 잔루 처리되었습니다. 0-1로 뒤진 2회초에는 2사 후 1, 2루 기회가 왔지만 오지환의 2루수 땅볼로 무산되었습니다. 3회초에는 1사 2루에서 김현수의 우전 적시타로 1
LG G7 구입 - 단돈 10만원의 플래그쉽
LG의 2018년 플래그쉽인 G7을 구입했습니다. LG가 망하네 마네 말이 많은데 이미 중고 거래업체는 눈치를 채고 LG 중고 가격이 내려가고 취급도 줄이는 상황이더군요. 바로 구해 쓸 생각으로 중고업체에 직접 가서 구했는데 인터넷 개인거래 8~9만원인 폰이 가게에서도 10만원이면 말 다했지요. (샵중고는 통상 몇 만원 더 붙여 13~5는 보통입니다.) 이 모델을 눈여겨 봐둔 이유는 마지막 LCD디스플레이 플래그쉽이라는 부분입니다. 이제는 거의 OLED를 사용하는 폰이 대부분인데 LCD쓰는 폰의 장점 하나가 화면을 항상 켜 둘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운전중 내비, 전자액자, 날씨등의 보조정보, 유튜브 자동재생 등등 화면을 장시간 켜 두는 작업을 부담 없이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액정의 방식이 R
디지털, 코로나, CES 2021 대충 정리
지난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CES 2021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내건 슬로건은 올 디지털 CES. CES는 CES인데, 예전과는 (어쩔 수 없이) 크게 다르다. 조금 늦었지만, 내 멋대로 CES 2021을 한번 정리해 본다. 힘들던 CES 2021 시청 예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는, 거대한 쇼핑몰을 돌아다니는 느낌이었다. 볼 것도 많고 봐야 할 것도 많고, 우연히 만나게 되는 새로운 제품도 있는. 어떤 제품이 실제로 인기가 많고, 어떤 제품이 과대 포장됐는지를 확인하는 재미나, 실제 제품이나 기술을 직접 보고 만지는 재미도 있었다. 반면 올 디지털 CES는 뭐랄까, 숙제하는 기분으로 봤다. 뭔가에 대해 보고 싶으면 일일이 찾아가고 클릭하고 기다리고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와 함께 살롱드홈브루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와 함께 살롱드홈브루평소 음악을 듣는 것을 너무나 좋아해 좋아하는 가수는 꼭 콘서트 일정을 체크해두고 현장에서 생생한 라이브를 감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작년 이후, 콘서트장을 갈 수 없어 아쉬웠는데요즘 랜선으로 즐기는 온라인 콘서트 매력에 푹 빠져 집에서 편안하게 라이브를 즐기고 있답니다 지난주, 주말에는 제가 좋아하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님이 출연한 언택트로 진행되는 살롱 드 홈브루 랜선 콘서트를 방구석 1열로 맥주를 마시면 즐겨보았어요 살롱 드 홈브루는 홈브루만의 개성 있는 문화살롱으로남녀노소, 신분과 지위를 가리지 않고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각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