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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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posts[여행] 20190304 대만 - 귀국
대만 공항도 구경할 건 많더라. 막판까지 지름도 즐거움. 지를 때 하나도 안 피곤함. . . . . . . 오늘에서야 조식코너 제대로 찍음. 요렇게 되어있고 셀프로 가져가서 먹으면 됨. 에어컨 밑 자리는 춥기 때문에 비추함. 그리고 정면에 대형 스크린이 있는데 거기 앉으면 사람들이 TV보면서 쳐다볼 수 있음 ㅎㅎㅎ 구석쪽에 쇼파 추천함. 가는날까지 흐리구만. 대만 타이페이 타오위안 국제공항. 에어부산 수화물은 15kg인데 내 수화물이 17.6 kg...부랴부랴 짐 꺼내서 배낭에 넣고 그래도 1kg 오버되서 펑리수는 은제냥 캐리어에 냅다 집어넣음. 갔다오니 J동생이 이렇게 적게 사왔냐고 깜놀했다. (그래, 싱가폴에서 29kg 도 찍은 나야...) 면세점 곳
[여행] 20190303 대만 - 융캉제
어제는 그렇게 맑더니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ㅜ-ㅜ 비오는 날 우산 쓰고 사진찍기 힘들어 본건 많은데 사진이 별로 없음. 융캉제에서 폭풍쇼핑하고 101타워는 스쳐지나가고 새로 생긴 백화점 Breeze난산은 그냥 명품몰, 일본 샾, 카페 등등...줄이 3겹은 기본. ... ... 아침 일찍 융캉제로 왔다.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총좌빙 가게에 줄 이 서 있고 나름 맛집이라고 함. 이왕 온김에 먹어 봄. 은제냥은 처음 왔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기본 시켰다가 밀떡만 먹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옥수수가 무지 땡겼으나 그래도 햄을 포기할 수 없어 everything 으로! 꼭 소스를 바르도록! 우리나가 길거리 토스트인데 빵 대신 찹쌀호떡을 사용한 것 같다. 일단
[여행] 20190302 대만 타이페이 - 중정기념당, 용산사 외
중정기념당 교대식부터 용산사 그리고 시먼딩 저녁으로는 팀호완 . . . . . . 파인더스 호텔의 장점 중 하나인 샌드위치. 이 호텔은 로비 (지하1층)에 간단한 스낵바가 있는데 다양한 대만 컵라면부터 간단한 과자, 그리고 생수가 무료 제공된다. 갯수제한도 없어서 그냥 가져가서 먹으면 되지만 샌드위치 같은 경우 인기가 많아 아침 일찍 안가면 없고 라면은 항상 있으나 복불복... 잘못 고르면 맛이...이하생략. 팁이라면 해산물 그림이 괜찮고 고수첨가도 있으니 꼭 확인필수. 어제와 달리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너무 좋아서 여름같았다.. 우산 겸 양산을 펼쳐야 했으니ㅡㅡ 중전기념당 가는 길 즈~~~~어 멀리 보이는 하얀 건물이 목적지. 매
[여행] 20190301 대만 타이페이
20190301~20190304 작년 가을, 일본에 태풍 때렸을 때 우리 가족은 교토를 갔었는데 한국에 있던 은제냥이 대만 뱅기표 싸게 나왔다고 선결제 후통보ㅡㅡa 언젠가 대만은 꼭 가보고 싶어서 순순히 OK (...물론 출발할 때가 되서야 마룬5 콘서트 일정과 겹쳤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아 눈치 보며 2/27~3/4 까지 휴가신청을 해야 했지만. ) . . . ...대만은 처음 가는 거라서 다른 건 몰라도 날씨가 중요했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 습하고 비오고 덥기까지 하면 여행은 개뿔. 짜증만 나는 거지. 블로그를 뒤져도 누구는 춥다, 누구는 선선하다 당최 알 길이 없어서 결국 여름옷, 가을옷 다 가져갔다. 결론은 낮에는 여름, 비 온 뒤 밤은 겨울이었다. 그래도 비온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