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카이
Posts
33 posts![[칸코레] 특집(?), 소중한 안경 칸무스들~~~](https://img.zoomtrend.com/2015/10/17/a0072722_56225c7e315e0.png)
[칸코레] 특집(?), 소중한 안경 칸무스들~~~
안녕하세요? 며칠 전, 소중한 안경 칸무스인 오오요도에게도 드디어 반지(가)를 줄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갑자기 제 진수부의 안경 칸무스들 상태(?)를 한 번 정리해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한 번 정리해봤답니다. 연 습 순양함 이벤트에서 해역 보상으로 만났죠. 이제는 건조로도 나온다고 하는데, 레시피는 확인 안 해봤네요. 연습전에서 경험치 조금 더 주는 혜택을 위해 한동안 열심히 기함으로 자리를 지킨 결과 레벨이!!! 요즘은 좀 쉬고 있답니다. 잠 수함 제 첫 잠수함이 바로 하치였죠. 보통은 하치를 구하기 어렵다고 했는데, 전 오히려 다른 잠수함둘이 안 나와 한동안 유일한 잠수함이었네요. 전 함 제 첫 전함 역시, 안경 칸무스인 키리시마였답니다. 아마
![[칸코레] 근황(?), 주력 중순양함대 구축!!!](https://img.zoomtrend.com/2015/07/28/a0072722_55b7a83272e36.png)
[칸코레] 근황(?), 주력 중순양함대 구축!!!
안녕하세요? 격조하였습니다? 랄까, 정말 오랫만의 근황 포스팅 같아요. 우시오 자매들 참 예쁘게 나왔다는... 볼수록, 결국 가구들을 장만하기 위해 아카시와 면담을 해야만 했어요. 이번 가구들은 안 지를 수 없더라구요. Y^ Y`... 주 력 중순양함대!!! 드디어 타카오 자매와 스즈쿠마 자매로 구성된 중순양함 주력 함대를 구축했어요. 함대 구성도 기념할겸 나침반 요괴 무시하고 일일 임무 완수를 해보려고 우루루 2-5로 몰려갔는데... 야간방에서 수차례 대파 회항 끝에... 일단 오기로 한 번 완료했지만, 훈장은 이미 예전에 회수했고, 더이상 노릴 칸무스도 없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일일 임무 포기하고 자버렸지요. 나름 꽤 신경을 쓴 프로젝트는 하나 완료되었는데,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애초에 따라할 사람도 없겠지만 만약에 이런 사람들이 객기부린답시고 나올까봐 겁나서요. 1. 좋아하는 캐릭터는 마이너보다는 메이저가 좋습니다. ...등산 포스팅에는 적는 걸 깜빡했는데 현지 주민들은 자기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산 이름이 일제 해군 중순양함에 쓰였는지 해상자위대 이지스함에 쓰였는지 그런 거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깐 지역 주민들도 잘 알고, 팬들도 방문하기 쉬운 이름의 캐릭터를 좋아하시라구요 (말 안 해도 다들 잘 하고 있음....) 2. 지금도 무릎 아파 죽겠습니다... 원래는 일요일이니까 느긋하게 마트에서 장이나 봐서 맛난 걸 해먹을 예정이었는데 ...묘하게 온 몸이 쑤신다 싶더니 밖을 쳐다보니까 비

쵸카이산 등산 여행 (세번째 금요일 2)
두번째 글을 쓰고 나서는 피곤해서 벌러덩 누워버렸습니다. 일어나니까 오후 5시네요. 밥먹을 시간이지요. 근데 식재료 사다 놓은 게 없어서 그냥 김이나 뜯어 먹고 있습니다... ...으으 다시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막바지까지 오게 되면 저럿 팻말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저건 '조금만 더 가면 정상까지 갈 수 있음 !' ...이 아니라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은 대략 맞으니깐 그대로 가시죠' 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저런 팻말이 7번도 있고, 8번도 있고.... 잘도 이런 정신나간 눈길을 ! 등산로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구요 ? 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