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서블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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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롤러블 OLED TV 30인치

일단정말로 프로토타입이라는 인상... 아직 LG전자 롤러블 처럼 완성품 제품이라는 느낌은 아니네요. 물론 LG롤러블과 달리 이 샤프 롤러블 제품은 최대한 두께가 얇게 말리게 한다고 뒤에 펴지게 만드는 판대기들을 줄인 부분들이 있어서 어느정도 저렇게 우글우글한 느낌은 어쩔 수 없지 않는가 싶기도 합니다. 일단 디자인 코드들은 LG OLED 롤러블 TV에서 가져왔지만 완성도는 높지도 않고 이건 패널 기술 시연이라고 봐야겠죠. 화질 부분은 나쁘지 않아 보이고 30인치급 OLED 모니터들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이니 잘 되었으면 하긴 합니다.

샤프, NHK 30인치 플렉시블 OLED 를 선보이다.

シャープ、巻き取れる30型4K有機ELディスプレイ。薄さ0.5mm、世界最大 (와치 임프레스) 샤프와 NHK는 공동으로 30인치 4K 롤러블이 가능한 플렉시블 OLED 패널을 개발하고 시연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느 OLED와는 다르지 않습니다. 30인치 프라스틱 필름 기판위에 OLED를 올려서 라는 것이죠. 톱에미션(전면발광) 형태로 세계 최대의 제품이라고 하며 4K 60hz 동작을 한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2cm 정도로 컴팩트하게 말린다고 하며, 0.5mm의 두께와 100그램 밖에 안 되는 무게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제품은 11 월 13 일 ~ 15 일 interBEE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RGB 전면발광형으로 이제 이런 것도 가능해지네요. 물론 실제적

샤프도 롤러블 TV를 개발하려고 한다

언젠가 만들겠지-하고 생각했지만, 조금 빠르게 따라오는 군요. 샤프에서 30인치 4K 화면을 가진 플렉시블 플렉시드 OLED 디스플레이를 일본 NHK와 함께 개발했다고 합니다. 플렉시드 OLED 디스플레이를 일본 NHK와 함께 개발했다고 합니다. 어, 그런데 30인치요? ... 30인치를 뭐하러 롤러블로 만들어(...) 롤러블 TV는 분명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쓰지 않을 때 접어둘 수 있다는게 가장 크고, 이 기술을 이용해 안쓸 때는 벽면이나 바닥에 디스플레이를 숨기는 일도 가능합니다. 좋긴 한데, 접어서 숨길 정도로 큰 디스플레이나 되야 접는 의미가 있죠. 안쓸 때 TV의 까만 화면은 보기 흉하니까요. 그런데 30인치면... 음... 무슨 용도일까요

애플, 구글과 LG 디스플레이의 OLED 연합?

LGD, 애플 등과 ‘아웃 폴더블 OLED’ 동맹 (전자신문) 아직은 시제품 이상의 가치는 없습니다만, (위의 동영상 3분 참조) 밖으로 접히는 방식의 플렉시블 OLED를 LG디스플레이가 애플, 구글, MS와 함께 폴더블 기기를 개발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단 현재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플렉시블이건 논블렉시블이건 좌우지간 모바일 OLED의 모든 기술적 양산적인 정점은 삼성 디스플레이 입니다. 문제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독점적 지위가 너무 강하고, 삼성 전자라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강한 회사가 붙어 있다는 점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적이나 양산 능력으로 2위인 회사와 편을 먹을 수 밖에 없겠지요. 이 동맹이 잘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