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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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귀전 21시간째
1. 스토리 모드 엔딩을 보았다.6인의 동료가 돌아가면서 심적인 고난을 겪으나 존재감은 없는데 킹왕짱 의지가 된다는 주인공 덕분에 극복하고 고마워하는 전개의 반복.동료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보상으로 미타마를 얻게 되는데,그 연출이 '페르소나 4'와 매우 흡사하여 뿜었다.이런 것까지 가져와서 집어넣다니!! 2.실수로 세이브 파일을 덮어쓰는 바람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 -_-;;그래서 실제 플레이시간은 30시간 정도임.이번에는 창을 주력으로 사용.별다른 이유는 없고 서브컬쳐에서 늘 천대받는 무기인 창을 한번 써보고 싶었다.돌진하는 적을 창끝 세워서 막는 재미가 쏠쏠하다.물론 쌍도와 사슬낫도 중간중간 섞어 주었다.뭐니뭐니해도 토귀전의 묘미는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사슬낫 입체기동 플레이!!다만 파리처럼 한대 탁
![[PSV] 토귀전](https://img.zoomtrend.com/2013/07/01/c0070444_51d0339fd07d0.jpg)
[PSV] 토귀전
토귀전이 발매함에따라 토귀전을 구입했습니다. 일본 PSN밖에 안쓰는 저로썬 소울 세크리파이스는 아웃 오브 안중(...) 어쨋거나 열도에서도 꽤나 평가가 좋았던터라 걱정없이 구입했습니다. (비비드레드도 사는 제가 평가가 안좋다고 안살리도 없지만...) 구입 후에 시간 날때마다 계속 붙잡아서 현재 플레이타임은 25시간 정도... 갓이터 버스트 이후로 간만에 신나게 헌팅류 게임을 즐겨보는 것 같습니다. 오메가포스의 헌팅액션 장르의 처녀작치고 무기 밸런스도 상당히 준수한 편. 가장 멋있는 포스를 자랑하는 태도가 좀 애매한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무기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고 생각됩니다.

토귀전 10시간째
0.주말에 달려서 스토리 모드 4장에 돌입.현재 사용 무기는 초보자의 친구 쌍도.시원시원한 이도류 액션을 즐기고 있다. 1.그래픽은 매우 훌륭하다.현재까지 나온 헌팅 게임 가운데 단연 최고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그런데 각종 단점이 좋은 그래픽을 못 살리는 느낌.크게 두 가지가 문제인데... 첫 번째로 의상.척 보기에도 너무 방어력이 낮아서 강대한 악귀에 맞서 싸우는 영웅이라 보기에는...설득력이 떨어진다.체험판을 플레이하고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언급한 내용이지만,동료 NPC는 하나같이 멋있고 예쁜 옷을 입힌 주제에 주인공만 꽁꽁 싸매고 있다.본편에서는 나아지리라 기대했건만 플레이타임 10시간째인데 아직도 예쁜 옷이 안 나온다.사실 이유는 안다. DLCDLCDLCDLCDLCDLCDLCDLCDLCDLCD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