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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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 봤습니다.
이미 볼 사람은 다 본 인터스텔라를 이제서야 챙겨봤습니다. 검색해보니 관객수가 990만을 넘었더군요. 무난히 천만을 찍을듯 싶습니다. 인터스텔라 개봉하는 동안에 다른 영화를 골라서 보게된 이유가 흥행했기에 오랫동안 개봉할 것이라는 믿음도 있었지만, 긴 상영시간도 한몫 했었죠. 하지만 걱정했던 긴 상영시간은 영화를 보는 도중에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보는 내내 몰입해서 봤고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약간 수면부족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한 순간도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포스터에 적혀있는 놀라운 상상력이라고 할만한 특별한 것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좋았지만 확 튀는 부분은 없다고 할까요. 유레카! 라고 할 만한 부분이 없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호빗을 누르고 1위
총제작비 18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국제시장'이 '호빗 : 다섯 군대 전투'를 누르고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윤제균 감독 연출,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주연. 966개관을 잡고 몰아쳐서 첫주말 113만 9천명, 한주간 155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21억 2천만원을 기록. 출발은 좋습니다만 손익분기점이 600만명인 영화다 보니 한동안 추이를 지켜봐야할듯. 줄거리 :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인터스텔라 늦은 감상후기
화제의 영화. -라기엔 좀 늦었지만..- 인터스텔라를 봤다.음.. 재밌게 봤다.. 재밌게 봤고, 엔딩도 마음에 들었지만,결국엔 미국(나사)만세! 가족애 킹왕짱! 사랑의 힘!!헐리우드영화하면 역시 빠뜨릴 수 없지..헤헷!보는내내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가 생각났다. 늬들 상대성이론이니 특이점이니 하는거 좋아하면 '톱을 노려라!'시리즈 봐라. 28년(인가?)전에 이미 늬들이 원하는 내용을 만들어놨다. - 페이스북에서 복사 - + 행성들 보고는 '은하철도999'를 떠올림.

인터스텔라 - 엄마, 나 타스랑 케이스 사줘!
개봉 초창기에 보고 왔는데 요즘 바쁘고 시간 없고 이러쿵저러쿵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제야... 으아아아. 그냥 안쓰고 넘어갈까 했는데 초안은 다 작성해놓은 걸 그냥 지나치기는 아깝고 해서 끝까지 쓰기로 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일단 한줄 요약부터 하겠습니다. "엄마! 나, 타스랑 케이스 사줘!" 저 둘이 귀여워서 하악하악. 군용 로봇 주제에 왜 이렇게 귀여운 건지 모르겠어요. 내 군용 로봇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보는 내내 수많은 태클들이 머릿속을 돌아다녔습니다. 저거 말이 되나? 아니, 저게 뭐야?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지... 과학적인 부분이 아니라 배경 설정과 각본에서 문제를 많이 느꼈습니다. 식량난이 와서 엔지니어가 쓸모없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