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케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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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슈퍼로봇대전 V 생방송 정보
프롤로그 신서력 전인류 통일 공백의 10년 우주이민 인류 최대의 위기 외우주에서의 침략자 대기오염 증발한 바다 인류 멸망까지 앞으로 1년 그리고 시작되는 희망의 항해 그레이트 마징가 (테츠야) - 브레스트 번 크시 건담 (하사웨이) - 판넬 미사일 마이트가인 (마이토) - 시그널 빔 인피니트 저스티스 (아스란) 에바 2호기 (아스카) 큐베레이mk2 (플) 나데시코 C (루리) - 그래비티 블래스트 크로스본 X1 스컬하트 (토비아) - 피콕 스매셔 야마토 - 하야부사 편대 (가토) 빌키스 (앙쥬) 마징 엠페러 G (테츠야) - 엠페러 블레이드 오리지널 주인공기 반그레이 (디자인은 강철의 라인배럴의 시미즈 에이이치) 대외계인 전투용 시작형
휴케바인에 대한 잡담
어느 위키에 휘커바인이라고 적힌건 근본 없는 이야기다. 학술갤같은데서 위키가지고 난동 부리는 위키공정러들때문에 오랫동안 위키는 멀리하고 있었지만 하여튼 결론만 말하자면 커는 정말 아니다. /커/가 아니라 /케/다. 현 시점에서 문제는 영어권에선 Huckebein이라고 적고 흇(흣~훗~흇)케바인이라고 걍 편한대로 부르고 있기 때문에 휘케바인은 콩글리쉬일 뿐이라는데 있다. 즉 u움라우트를 u로 적고 부르는 상황에서 본래 사용하는 일본 발음 기준과도 별 차이 없이 부합되고 있다. 즉 양놈들이 저글리쉬에 따라줬는데 우리만 아니라는거지. 그래서 휘라고 발음하는건 한국뿐이라는 넌센스가 발생한다. 물론 이번 결정이 공식에서 결정한거니 승리자는 휘케바인이다. 쭉 지나면 휘케바인이 정착되겠지. 그렇지만, 몇년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과연 명작인가?
※스포일러 많으니 주의 2차 슈퍼로봇대전 OG는 확실히 개발비가 많이 투입되고 발매 연기로 제작 기간이 길었던 덕인지 퀄리티도 준수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이후로 나온 작품들이 슈로대 팬들의 기대에 그다지 부응하지 못햇던 탓인지 현재 한국에서는 이 작품 자체가 신격화, 까방권이 되어서 까면 사살될 듯한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 발매 이후 꽤 많은 팬층이 있던 OG 시리즈 팬층이 급격하게 이탈하게 되고 관련 상품의 출시와 판매량 등이 지지부진 해지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게임의 중고 매물 조차도 많아서 중고가격도 1000엔 이하의 매우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시기에 나왔던 게임 중 명작이라 불릴만한 게임은 지금도 2000~4000엔 대의 가격을 킵하고 있는 걸
휴케바인 합체기는 평행세계에서나 일어나겠지
휴케바인이 레알 베니싱 트루퍼가 되서 2차 OG에서도 그렇게 리타이어 한 게 아닌가 싶은데 사실 2차 OG에서 휴케바인 서번트도 기대했지만, 뭐랄까 건너&복서의 합체기라든가 아니면 G소드 다이버랑 ART-1가 비행형태로 변신해서 염동필드 전개해서 꼬다박는 거랑 연계기를 만들어준다던가 그런 걸 보면 참 지렸을텐데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OGs랑 OG외전에서 G 소드 다이버의 종횡무진 날라다니던 호쾌한 그 연출이 참 좋았던 터라 다른 휴케바인보다, 복서의 G 소드 다이버가 참 그립고, 그와 연계되어 나올수도 있었을 합체기 및 연계기가 아쉽다. 다크프리즌에 세레나도 나오니까, 3차 OG에서는 확정적으로 서번트 파츠는 소레아스한테 가겠지(...) 안녕 휴케바인. 넌 좋은 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