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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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소프트 2017년 신작 라인업
공식블로그에 스탭들 잡담과 굿즈 정보만 올리더니 2017년 신작 정보를 왕창 공개했습니다. 개수를 보니 2018년 이후에 낼 것까지 공개한 듯. 초앙 시리즈 신작 '초앙신기 에크실' 이게 가장 먼저 나올 듯 하네요. 대망의 란스 최종편 란스 10입니다. 스케일 장난 아닐테니 한꺼번에 내지 말고 상하 정도로 쪼개서 내길. 신작 RPG 스샷 보니 이브니클 후속작일지도 모르겠네요. 제목 없는 신작 채색이 독특합니다. 역시 제목 없는 신작 가칭에 미망인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아 츠마 시리즈 후속작인 듯 역시 제목 없는 신작 배경 이미지만 달랑 공개. 어드벤쳐 같기도 하고 6개를 한꺼번에 공개했네요. 미망인 어쩌고는 NTR로 내주길. ^^

아리스소프트의 탄생과 란스
시라키 요시노부라는 회사원이 있었습니다. 게이오 대학 출신의 기술자였는데 80년대 초반 샤프의 8비트 개인 PC MZ-80B를 구입해 집에서 취미로 게임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자작 게임을 몇 군데 잡지에 투고해 좋은 반응을 얻자 1982년부터 동기가 운영하는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 NTL(Nippon Tape Library)을 통해 정식으로 팔기 시작했습니다. 회사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던 터라 직접 만든 게임이 조금씩 팔리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어 사표를 낸 후 1983년 3월에 자본금 300만엔으로 직접 회사를 차렸습니다. 자신의 게임을 내준 NTL과 공동 출자 형식이었으며 회사 이름은 챔피언 소프트. 초기에는 일반 소프트웨어도 같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연간 매출이 1억엔을 넘을 때도 있었다고 하

이브니클 클리어 후 기록
2015.04.24 발매작, 앨리스소프트의 이브니클.5인파티 구성의 JRPG 스타일 야겜이라고 보면 되는데...플레이하다 보니 생각보다 플레이타임이 꽤 길었다. 왠만한 일반 RPG수준은 되는 것 같았다. 이 게임 했었다고 기록해두지 않으면 시간이 지났을 때 그냥 기억 속으로 사라질테니 적어두는 포스트.사실 깬지는 좀 됐지만 귀찮아서 미루다가 지금 작성한다. 일단 순애 H의 분위기는 봐줄만하지만,개인적으로 중간중간 나오는 악당들의 일반인 강간, 수간 및 능욕 장면이 상당히 보기 불쾌해서 스킵했던 기억이 난다.일본에는 저런거에 흥분하는 변태도 있는건가? 솔직히 취향이니 존중해주세요 라는 말로는 못 넘어가겠다. 뭐 RPG류 게임이니 클리어 후 아군파티 스크린샷을 올려보자. 주인공 아스타리스크. 몸빵

이브니클에 불태우고 있습니다 (...)
최근 며칠동안... 앨리스소프트 신작인 이브니클에 불태우고 있습니다 (...) 게임 난이도가 높지도 않으면서도 시나리오 등... 즐길 수 있을만한 요소가 상당히 많아서 상당히 즐기면서 플레이하고 있네요. TADA 부장의 불행모에 속성은 어디가지 않는지 조연, 엑스트라 캐릭터 들이 험한꼴을 당하는 장면이 은근히 많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 그나저나... 4장이 끝나고 예상보다 빨리 자매덮밥이 나왔는데 알고보니... 두 자매가 주인공을 키잡한 것이였습니다. 게다가 두명이 동시에 즐기기 위해서 주인공을 분열시키는 위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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