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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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커비 Luke Kirby (1978.06.29) 배우 프로필 필모그래피

루크 커비 Luke Kirby (1978.06.29) 배우 프로필 필모그래피

MJ★Story|2024년 11월 25일|영화

루크 커비 Luke Kirby (1978.06.29) 1978년 Hamilton, Ontario, Canada 태생, 부모는 1974년 New York City에서 Canada 거주, ‘루크’는 자매와 캐나다/미국이중국적자로, 2000년 National Theatre School of Canada 연기전공하게 되었고, ‘Lost and Delirious (2001)’ 작품으로 영화데뷔, TV무비 ‘Haven (2001)’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데뷔하게 되었다. 2016년 Andrea Sarubbi 결혼했다. Last Up 24.11.25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Mambo Italiano (2003) Halloween: Resurrection (2002) Take This Waltz (2011) The Marvelous Mrs. Maisel (2017-2023) 순이다. 프로필 키: 185cm 2016년 Andrea Sarubbi 결혼 -리뷰 리틀 우즈(2018) 글래.......

사랑에 미치다 | 가장 경이로운 아트 로맨스

사랑에 미치다 | 가장 경이로운 아트 로맨스

덕후|2018년 1월 20일

사랑에 미치다 가장 경이로운 아트 로맨스라지만..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예술적인 것은 없다지만.. 그 사랑이 오류를 범하기 쉽다는 걸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뭐 그런 생각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긴 했지만,이 영화에서 배우들의 연기력은 충분하지만영화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내 기준으로는 수박 겉핥기밖에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약을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긴 하다.하지만 약을 먹어가면서 증상은 눈에 띄게 호전되는 것처럼 보여도,당사자밖에 모르는 약의 영향력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결론은, 약을 제시간에 복용한다고 해서 금방 정상인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거다.그렇게 보였다면 당사자가 그렇게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는 걸 알아야 한다.물론 그 노력을 하는 중에 뭐가 진짜 감정인지 분

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Call me Ishmael.|2013년 12월 16일

가지지 못한 것을 욕망한다는 것은 욕심이라는 비난조로는 차마 전부 담아낼 수 없을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일지도 모른다. 미답의 영역은, 가보지 못했던 길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많은 부분 아름답게 포장된다. 우리는 욕망과 소망을 결합시키면서, 언제나 이상향을 현재의 지금보다 더 나은 곳으로 환상하곤 한다.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우리 인간은, 이 점에 있어 객관적이기 매우 힘든 동물이다. 사랑에 있어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마고(미쉘 윌리엄스)는 루(세스 로건)와 특별하게 불행했었던 것이 아니다. 그녀는 루를 사랑했었고, 다니엘(루크 커비)과의 밀회에서 분명 석연찮은 불편함과 죄책감을 느꼈던 적이 있었다. 이런 감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란 정말 힘든 일이다. 이에 대해 마고가 스스

우리도 사랑일까

우리도 사랑일까

토니 영화사 |2013년 1월 1일

5년차 결혼기념일 마고와 루의 식사자리. 남편에게 권태를 느껴가던 마고는, 맛있는 음식을 먹기만 하는 남편 루에게 왜 아무 말도 하지 않냐며 어색해 한다. 루는 5년을 함께 한 부부로써 왜 꼭 어떤 말을 해야하냐며 되묻는다. 이런 셈이다. 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쉽게 놓칠 수 있는 어떤 심리들을 캐치해낸다. 영화가 주로 따라가는 것은 주인공 마고의 심리인데, 그녀는 익숙함과 설렘 사이에서 끊없이 갈등한다. 사실 그녀는 본인이 한 선택이 옳은지도 모르며, 그 선택을 책임지지도 못하는 나약하고 어떻게 보면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이다. 한편으론 사랑이라는 것의 영원에 대하여 숭고하게 생각하며 그것에 대한 불안함을 안고 있는 사랑미숙아다. 그리하여 끊임없이 뜨거운 사랑을 갈구 한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