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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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ita를 영접했습니다.

PSvita를 영접했습니다.

11월 14일에 신형 vita가 정발되었죠. 그동안 참고 참고 참다가 이번 신형이 나와서 결국 지르고 말았습니다. 개봉하는데 늘 붙어있던 봉인스티커가 없습니다. 검색해보니 원래 없다고 하네요. 이러면 진열품을 다시 포장해서 떠넘기기가 가능할텐데 좀 껄끄럽네요. 색상은 화이트-라임으로 선택했습니다. 색은 다 이뻐서 뭘로 할지 좀 고민했네요. 블랙-핑크가 핫핑크였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골랐겠지만 애매한 핑크라 보류했습니다. 남자라면 핫핑크죠. 구성물입니다. 본체, 아답터, 연결 케이블, 매뉴얼로 매우 간단한 구성입니다. 메뉴얼의 두께도 매우 얇습니다. 그런데... ????? 이건 대체 뭔가요? 어디다 쓰는 건가요? 사용중인 옵티머스 3d와 두께 비교입니다. 약간 더 두껍네요. 옵3d는 스마트폰 중

[확밀아] 지난시즌 결과 요약

[확밀아] 지난시즌 결과 요약

진화합성 이밴트가 없는걸 확인하고 깐 보상상자에서 나온 란슬키라. 뭐 쓰진 않지만 키라는 언제나 기분좋죠. 첫 과금의 길로 유도한 요망한 모드로리. 그래도 확실히 지른만큼 확실한 성능이지요. 그리고 인연가차에서 나온 그람. 일단 도감을 위해 각성은 시켰습니다. 과연 4장 더 먹을수 있을런지.. 그리고 주구장창 모아둔 마지막 빛증 까기 전에 인증. 사실 초반 시즌엔 800개만에 5칸이 채워져서 뭐야 할만하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죄다 중복이라 멘붕했지요. 마지막날엔 300개를 아등바등 모아서 깠는데 다 중복이라 추가 멘붕을 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한번 해보려고 달려서 종료 20분전에 29번쨰를 도전했지요. 그리고 그 결과. 드디어 명함 한장을 먹었습니다. 거진 63만개만에 먹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