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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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단기속성 연예가] 130208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https://img.zoomtrend.com/2013/02/09/d0104410_5114d4f27b512.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208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구정 앞서 스타들, 팬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스타들의 고운 한복 자태의 새해 인사는 계속됐다. 오늘 사진과 영상으로, 복을 전한 스타는 걸그룹 타이니지, 비키니, 배우 한지우, 하지원, 이종석, 방송인 강예빈 등이다. 이젠 '수컷', 아역배우 박지빈 복근 공개 아역배우 박지빈의 '수컷' 인증샷이 게재됐다. 주말드라마 '돈

박지빈이 선택한 '김유정'의 무한 매력~!
이번주 예능은 정말 아역배우들이 모두 장악한 거 같다. 화요일 강심장에 나온 김유정에 이어 수요일 황금어장에 나온 아역배우들까지!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황금어장에 직접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편집지분의 8할을 차지한 것 같은 김유정의 미친 존재감!! 연기경력 12년차 박지빈군도 무너뜨리는 매력녀~ 님 좀 짱인듯! 영화 에서 서영희 딸로 나올 때만 해도 "저 맹랑한 기지배~~" 이랬는데,, 이젠 정말 연기에 물이 올랐구나~~ 상꼬맹이에서 완전 이쁜이로 대 성장~~ 집에서 기타도 치는 여유로움 평상시에는 '마룬5'와 '빅뱅'의 노래를 즐겨 드는다는 그런 반전있는 녀자~! ※아, 위의 사진 출처는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10월호 사진입니다~

메이퀸, 아역 히로인 '김유정' 초반부터 살렸다
한마디로 제대로 컸다. 아직 이르긴 해도 '국민여동생'의 싹수가 보인다. 제대로 연기 지도를 받은 건지, 이대로면 국내 수많은(?) 아역 연기자들 중에서 단연 독보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을까.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김유정'이라는 이름은 이젠 낯설지가 않다. 물론 올 상반기 최고의 히트 드라마 에서 어린 허연우 역으로 그 수혜의 직격탄을 받고 있는 셈인데.. 언뜻 문학 소설가와 동명이인 '김유정' 양은 올해도 14살(99년생) 중학생이 됐다. 그래서 그런가 꽤 성숙해 보인다. 2010년 드라마 작품들 중 를 비롯해 ,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던 초딩의 풋내기가 2년 사이에 훌쩍 커버린 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