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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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36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진 삼국무쌍 8

[PS4]36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진 삼국무쌍 8

ArandShil - Game, Anime, IT|2018년 9월 18일

이전 시리즈작인 6,7은 플래티넘 난이도가 노가다성도 장난아니고 난이도성도 장난 아니었는데 이번 8은 매우 널널하게 한 편. 늦장부리다가 무쌍 오로치3 소식듣고 헐레벌떡 했는데 있으나 마나한 인연작 트로피땜에 빡칠 뻔. 작해두면 계속 유지되는줄 알았더니 뉴 게임 하면 다시 초기화 되는거 보고 이거 시스템 왜 넣었지? 라는 생각 뿐이다. 오픈월드로 처음 만든다고 아주 이것저것 실험적으로 다 넣은 느낌인데 리셋 되면 뭐하러 인연작을 해야 되는건지. 계속 미니게임 업데이트하고 템 넣고 무기 넣고 NPC 무장 무쌍무장화 시키고 업데이트 방향성 보면 맹장전 안내고 업데이트로 맹장전화 시키는 방향인 것 같은데. 무쌍무장 추가같은거 아니면 다시 할 거 같진 않다. 궁극 난이도도 스탯 방어 몰빵시켜

여포전 무쌍모드 클리어

여포전 무쌍모드 클리어

망한 블로그|2018년 7월 3일

좋단다. 유비 조조 연합군에 의해 하비성에 포위된 게 너무 신나는 여포. 좋단다2. 그만해 이 미친놈들아. 그나마 상식인이지만 까라면 같이 깝니다. 하지만 우린 알고 있죠. 이 꼴이 된다는 걸.

공기가 함께 하길

공기가 함께 하길

망한 블로그|2018년 5월 18일

코에이는 서황을 싫어하는 게 분명합니다.

오늘의 컷

오늘의 컷

망한 블로그|2018년 5월 17일

찔끔찔끔 진행중이던 관우의 무쌍도 막바지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광활한 대륙을 표현한 오픈월드와는 반대로 빈약하고 허전하기 그지없는 스토리가 마침내, 드디어 익주평정을 지났거든요. 관우가 뜬금없이 형주는 내팽개치고 익주 공략에 참전하는 전개에 이젠 뭐 태클걸 마음도 안 생기고. 그나저나 이건 진짜 무성의의 극치 아니냐(...) 저놈의 수염이 몸을 뚫고나가는 건 진삼2인지 진삼3부터 저 모양이었던 거 같은데 아직도 저 모양이니. 기술상 고치질 못하는 건지, 그냥 신경쓰는 사람이 없는 건지, 하여간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진삼시리즈의 유구한 전통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으니 이제 뭐 그냥... 말을 말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