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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파이널 판타지 VII 인터내셔널

[PS1] 파이널 판타지 VII 인터내셔널

정신과 시간의 방 |2020년 4월 30일

이런저런 장터를 찾아보다가 운 좋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드 라벨까지 포함된 물품은 구하기 어렵더군요.... 패키지 뒷면. 인터내셔널 버전만의 추가요소가 스크린샷으로 담겨 있습니다. 인터내셔널 버전은 새로운 보스,버그 수정,길안내 마크 등의 추가 요소들이 있습니다. 플레이 디스크는 오리지널판과 마찬가지로 3장, 그리고 데이터디스크 한장으로 총 4장이 있습니다. 다음이 데이터 디스크, 메뉴얼에도 나와있듯이 각종 아이템이나 캐릭터들의 정보가 담겨있는데이터 파일이나, 다양한 일러스트들과 메이킹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PS4로 출시한 리메이크 버전과 나란히. 참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리메이크를 플레이하던 도중 파판7뽕을 맞아서 PS판을 구

플스1 워치를 봤는데 사고 싶지가 않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재미있는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초대 플레이스테이션에 영감을 받은 손목 시계입니다. 무려 ... 정식 라이센스까지 받은 물건이네요. 이름은 플레이스테이션 워치(링크). 파워를 누르면 시계를 볼 수 있고, 오픈을 누르면 날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33달러, 제조사는 파라돈(Paladone). 처음 이름을 봤을때는 오오? 했습니다. 또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물건 하나 나오는구나-했죠. 전 이런 거 좋아하니까요. 사진을 보니, 뭔가 살짝 기분이 식습니다. 이거 무슨 실리콘으로 찍어냈냐? 하는 기분. 영상을 보고 나니, ㅋㅋ 이건 못사겠다- 하는 생각이. 아니 정식 라이센스 받았다면서 무슨 이런 괴작을... 중국에서 만들어도 이것보단 잘 만들겠네요...

[한글 패치] 트와일라잇 신드롬 탐색편 (トワイライトシンドローム 探索編.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2월 1일

1996년에 ‘HUMAN’에서 플레이 스테이션 1용으로 만든 호러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일본 도쿄도 ‘무사시노 시’의 변두리에 있는 작은 마을 ‘히나시로’는 유독 귀신에 대한 불온한 소문이 많이 떠도는데 ‘히나시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여고생 ‘하세가와 유카리’, ‘이츠시마 치사토’, ‘키시이 미카’ 등 3명의 일행이 그 소문을 따라서 심령 현상이 발생하는 심령 스팟을 탐험하면서 소문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본작은 기본적으로 도시전설에 나오는 심령 스팟을 돌아다니면서 초자연적인 현상을 경험하고, 거기에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어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이다. 횡 스크롤 시점으로 진행되며, 유카리, 치사토, 미카 등의 일행이 한 조가 되어 대부분의 경우 셋이

플레이스테이션이 돌아온다, 미니 사이즈 플스 클래식으로

플레이스테이션이 돌아온다, 미니 사이즈 플스 클래식으로

뭐, 두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2세대 게임기들이 미니어처화 되는 것보고 3세대는 언제 나올라나, 그랬는데, 소니에서 바로 내는 군요.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과거 게임계를 주름 잡았던 PS1의 미니어처 버전입니다. 처음엔 해외쪽 소식만 나왔는데,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IEK) 이름으로도 보도 자료가 나왔으니, 한국 발매도 확정, 보시면 아시겠지만, 컨트롤러는 '원래 크기'를 가지고 있는 USB 버전입니다. PC에서도 쓸 수 있을까? 싶지만... 소니라서. 뭐, 해줄지도 모르죠. PS4와 연결할 수 있을 지도요. 게임은 20종이 탑재되고, 현재 밝혀진 것은 '파이널 판타지7', '철권3', '릿지 레이서 타입4', '점핑 플래시', '와일드 암즈' 등입니다. 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