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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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강민에 관하여

해설자 강민에 관하여

!!r2 토끼 ~@rn 코끼리|2013년 9월 23일

꿈꾸는 몽상가, 쿰민, 광렐루야 등 엄청나게 많은 별명을 지녔던 스타리그 5대 본좌 강민선수가 온게임넷 해설로 일하고 있져. 인터넷을 보다보니 강민 해설위원이 너무 까여서 가슴이 아파 깔때는 까더라도 좀 알고 까라는 뜻에서 포스팅해봅니다. 강민 해설위원은 소집해제 이후, 온게임넷에 복귀하자마자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때 해설위원의 자격으로 해설하게 되었죠. 점점 LOL대회의 규모는 점점 커지고, 캐스터+해설 2명으로 편성해서 진행하게 됩니다. 당시 평가는 온게임넷이 전관예우(?)라고 해야할지 강민 선수를 해설로 쓰는것에 대해 논란이 꽤 있었지만 이내 금방 사그라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아직 롤 경력이 한달을 겨우 채웠다는 강민을 해설로 쓴다는것

허허허허 하드 쓰로잉의 향연

허허허허 하드 쓰로잉의 향연

|2013년 9월 22일

겜빗 vs 벌컨 부터 허허허허 겜빗 vs 오존 재경기까지 쓰로잉과 트롤링의 향연.. 그리고 다데기.. ps. 다데기 검색어 1위 ㅊㅋ

광렐루야 그 두번째

그것은 전설의 할루시네이션 리콜 나중에 이벤트 매치에서 이병민 선수와 또 똑같은 맵에서 똑같은 위치, 똑같은 전략으로 상대했지만 그 땐 패배...그러나 이것이 강민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병민 선수의 앞마당 털기...(...)

광렐루야

한때 프로토스의 대재앙이었으나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퇴출 된 마재윤과 몽상가의 일전 이것 역시 기억하고 있는 경기죠 오래전에 봤었던 경기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장장 1시간(경기전 해설진 코멘트 및 이것저것 포함) 동안 진땀 뺴고 봤었던 경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