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라기치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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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전철 승강장에서
※아이돌 마스터 본가 캐릭터 아마미 하루카와 키사라기 치하야의 커플링 성향이 있는 글입니다.※약간 시리어스하고, 약간 우울합니다. 세 줄 띄기는 시점의 변화를 의미합니다.※소제목의 시간 표시는 실제일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루. 아마미 하루카의 집으로 가는 길에는 환승역이 하나 있다. 시내 노선과 시외 노선이 지선으로 분리되는 환승역이었는데 개찰구를 지나자마자 바로 보이는 일번 승강장에는 시외 노선이,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오면 나오는 이번 승강장에는 시내 노선이 서고 있었다.둘의 사이에는 칠 미터 정도의 간격이 있었다. 그래서 하루카는 언제나 농담 식으로 "칠 미터밖에 안 되는 안쪽에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르는 수고를 해야 하는 거네." 라고, 애매한 말장난을 하기도 했다. 요는 하루

치하야 "No, Thank You!" - 2 (완)
원글: http://idolmaster.co.kr/bbs/board.php?bo_table=ssfree&wr_id=151534 1편 P "좋은 아침!" 치하야 "좋은 아침입니다." 코토리 "안녕 치하야쨩..." 초췌 리츠코 "하아... 폭발해라..." 초췌 P "....아차." 리츠코 "아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단지 야근의 충격이 너무 커서 조금 힘들어졌다고 해야 하나..." 리츠코 "치하야와의 하룻밤은 즐거우셨나요?" P "어감 이상하잖아 그거!" 치하야 "...///" P "치하야까지?!" 치하야 "...어젯밤은 격렬했죠...///" P "????????" >>+2 "커피가 달아." >>+3 "빨리 결혼해라..."

치하야 "No, Thank You!" - 1
원글: http://idolmaster.co.kr/bbs/board.php?bo_table=ssfree&wr_id=151534 P "추억 같은 건 필요없지 않을까나." 치하야 "하아?" P "아니, '지금' 강하게 사랑하고 있잖아?" 치하야 "그래도, 역시 둘 만의 추억이 없다는 건 너무하...다고 해야 하나..." P "그럼 어렵게 시간을 내 볼 까나." 치하야 "아, 아뇨! 무리하지 마세요!" 활짝 P "말이랑 얼굴이 달라..." P "좋아! 여유가 나도록! 뼈빠지게 일해보자!" 치하야 "그, 그럼..." P "응?" 치하야 ">>+3을..." >>+3: 어떤 추억을 원할까나?(심한 건 재앵커!) 4: 세상의 중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