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마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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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마왕담 최종장 6화 하이라이트 - 그런 하찮은 증오로는, 마왕이 될 수 없어!
동방마왕담 최종장 6화가 바로 어제 니코동에 올라왔습니다. 모처럼 귀중한 올스테드의 도발씬을 볼 수 있었다며 팬들이 즐거워한 에피소드. 여담이지만 좀 억지 해석인데, 동방마왕담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은근히 동방음양철 팬들 - 특히 레이무♡브론트씨 커플링을 지향하는 팬들 - 을 상당히 배려해주는 느낌이 있어요. 작중에서 히나나이 텐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브론트어를 쓰고 있는데다가, 올스테드를 돕기 위해 파티에 들어올 때는 거의 항상 레이무와 함께 들어와 있죠. 텐시를 뇌내에서 브론트씨로 전환시켜버리면 음양철 팬들에게는 여러가지로 즐거운 상황이 됩니다. 동방마왕담 3차 창작물 중에 동방음양철과 세계관을 합친 패러렐 월드 형식의 창작물이 많은 것도 이런 요소가 한몫하는 것 같아요. ^^; 불꽃의 요

동방마왕담 최종장 5화 하이라이트 모음
최종장 2~3화가 올라온지 한달도 안되서 4화, 그리고 다시 한달만에 5화! 좋았어! 이 페이스대로면 올해가 가기 전에 결말을 볼 수 있어!! 제작자님 화이팅!!! 뭐 올해안에 완결이 된다 해도, 총 연재기간이 4년이 넘어가지만. 4년째 꾸준히 이만큼의 고정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다는 건, 역시 그만큼 롱런하는 2차 창작물이라는 얘기죠. --b 학교 남자애 : 한때 요괴라 불린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인간히 필요이상으로 두려워하고 난리를 피워서 생긴 존재래. 그러니까, 마왕 소동도, 이 사건도 그런 게 아닐까. 뭔가 난리를 피우는 사람이 있고, 사람들이 거기에 따라가 버린다든가. 학교 여자애 : 있잖아,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는 거 알어? 파츄리 : 어딘가에서 읽은 적 있는 것 같은데. 학교

니코동에 동방마왕담 최종장 2~3화가 올라왔더군요
지난 6월 23일에 올라와있던 걸 인제서야 발견하고 감상완료. 2012년 12월에 최종장 1화가 올라온지 6개월만의 연재 속행인데, 역시나 기다리고 있던 고정 시청자들이 귀신같이 재생수랑 코멘트 수를 올려주고 있네요. 허허... 제작자님이 그동안 컴퓨터가 사망했다든가, 애용하던 소프트웨어가 못쓰게 됐다든가, 동방하장비 제작자님이랑 온라인게임을 하느라 바빴다든가(...어?) 등 힘든 일이 많아서 연재가 늦어졌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거 전개를 보니 최종장도 겸허하게 9화 정도는 나갈 거 같은데...... 어찌 될려나요. =_= 특히나 플레이타임 중에 전투 파트가 잡아먹는 비중이 많은 동방마왕담이니 이야기를 마무리지으려면 또 꽤나 기다려야 될듯한...... 픽시브에서 팬아트 그려주시던 분들이랑 극환상에서

동방마왕담 ~올스테드의 환상들이~
니코동에서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들 시청하다 보면 간간히 언급되길래 궁금해서 찾아보기 시작한 작품인데 꽤 재미있네요. 지원동화도 많고, 픽시브 팬아트랑 3차 창작 팬픽도 꽤 있는 작품이라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들처럼 컨텐츠 돌려가며 즐기기 좋은듯. 간단히 소개하자면, RPG츠쿠르 영상 형식으로 니코동에 연재되는 라이브 어 라이브 + 동방프로젝트 크로스오버 2차 창작물입니다. 연재시기로 보아 당시 한창 인기를 끌던 동방음양철의 영향을 받아서 나온 작품 같기도 한데, 실제로 작중에 간간히 동방음양철 패러디가 나오기도 하고, 작중 NL 커플링에 들어가는 히로인들이 동방음양철 쪽의 NL 커플링이랑 거의 겹치질 않아서 음양철이랑 같이 좋아하기에 부담이 없네요. 라이브 어 라이브라는 게임의 존재는 이걸 통해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