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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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너무 열심히하는거 아냐...
오늘 멍때리다가 놀래서 악!!하면서 돌려서 상류사회를 보는데.. 그놈의 섹시한 여자 뽑기.... 아 난 진짜 아이돌 팬 십년 넘게 했는데 왜 항상 이걸 보는거야?? 싶어서 좀 짜증났음.. 방송도 몇년간 아이돌데리고 하는 이야기가 변하지않고 좋네요.. 애들은 참 너무 열심히 해서 더 열받는거 같아...그냥 적당히 좀 넘겨...너무 열심히 고민하고 답하고 그러지말고!! 전에 느네 2주년 라디오 사건이랑 같은 기분이야.. 애들아..그런건 적당히 하라고!! 적당하게 말 돌리면서 적당히 넘어가;;; 그렇게 열정적으로 눈빛반짝이면서 몰입하니깐 괜히 짜증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의외로 지나에게 몰입을 하지않는 아이들에게 감사했음;;;;--;;; 암튼..다른 게임들 할때는 귀여웠음... 근데.성규는..

시간이 많아 움짤만들기에 빠졌다..
이번에 벌써 4번쨰 요양휴직... 같은 직종 다른 곳에 근무하는 친구한테 이야기하니깐 [너 진짜 민폐다!!]라고 이야기해줬음 알고있다고 알아ㅠㅠ 그래도 어쩔수없잔아..사실 다녀도 되긴하지만 곧 선거라고ㅠㅠ 난 왜 선거때 동으로 왔는가....분명히 전에 선거 담당도 해놓고서는.. 가끔 이 직종은 승진이 무슨 필요가있는가 생각하는게 승진해도 하는 업무가 바뀌지않아 ㅋㅋㅋ 암튼..전에 선거 담당하고나서 입술 다 부르터가지고는 일주일 휴가받아서 일본 가고시마에 칸쟈니 콘서트 보러갔는데.. 진짜 자리들이 너무 좋았는데 윗입술의 반이 전부 피딱지가 앉을정도로 다 부르터서 마루야마가 날 보고 흠칫했다지..스바루도.. 그게 아직까지도 너무 후회됨.. 컨디션 좋을때 적당한 크기의 좋은 자리의 콘을 언제 또 가보나...
천번째 남자 마지막회 감상 + a
00. 8주나 하면서 내 맘을 난도질해 놓는 정도로는 부족해 7층에서 뛰어내릴 뻔 하고 탈덕을 시도하게 만든 최고의 퀘스트 천번째 남자가 막을 내렸다. 우현이 비주얼은 마음에 들어서, 은근 애가 브라운관인데 미모 다운그레이드가 안되고 깐달걀같이 반짝반짝 빛나게 잘 나와줘서 보는 것만으로는 나쁘지 않은 시트콤이었지만 나머지는 다 나빴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겠다. 끓어오르는 육두문자들이 가슴속에서 일렁이지만 마지막화를 보고 나니 나름 병맛에 중독되는건지 아님 이런 시트콤이라도 우리애가 안나와서 슬픈건지 아니면 8주나 봤더니 정 붙인건지는 몰라도 약간 아쉽기야 하더라. 01. 생각해봤음직한 엔딩이지만 응석thㅣ가 간을 줘서 구미진이 사람이 되는게 아니라 천번째 남자를 위해서 구미진이 희생을 하는게 나름

내 잉여력이 못따라가는 인피니트 소식들
00. 드디어 명트콤이 제작발표회가 뙇! 생각보다 김명수 캐릭터가 귀여워서 뙇! 패셔니스타라니 드디어 깜장옷벗은 김명수를 볼 수 있을랑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록달록쩌는 명수라니 생각만해도 씹덕이씹덕ㅋㅋㅋㅋㅋㅋ 얼굴에 대한 책임을 지는 김명수 21세ㅋㅋㅋㅋㅋㅋ 빛보다 찬란한 마성의 어빠 핳핳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수학전공이라니 씨바 나 좀 적당히 쳐발라...TT제작발표회 사진올라오는데 얼굴에서 빛이나긴나는데 앞머리는 왜 그렇게 잘랐지 패셔니스타는 피해갈 수 없는건가... 역할대로라면 분량도 많을 것 같은데 시트콤 매일매일 챙겨볼리 없는 나지만 노력은... 편집본은 챙겨보도록 노력해야지 ㅋㅋㅋ 엘이 아니라 이대로라면 정말로 명수가 나오겠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명수 얼굴이 일주일에 다섯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