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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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크레토스
전세계에 스파르타의 망령이 2000명이나 있다니 이 세상은 끝났어 혼돈만이 남을거야

전 시리즈 클리어 기념 갓 오브 워 시리즈 리뷰
08년도에 PSP로 처음 접한 이후 12년 12월이 되서야 전 시리즈를 모두 끝마쳤군요. 내년에 어센션이 나오긴 하지만 일단 그 이전까지는 다 끝냈는데 끝내고 나서야 내 인생 최고의 게임중 하나로 기억하게 되겠군요. 그럼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인 오브 올림푸스PSP로 처음에는 난이도 중간으로 가다가 나름대로 꽤 재밌게 하고 시간이 흘러 어려움으로 다시 시작했더니 왠걸? 처음할떄는 느껴보지 못한 난이도를 올리면서 느끼는 손맛의 쏠쏠함이 살아나는군요. 체인 오브 올림푸스 2회차가 전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게 플레이 한 기억으로 남네요. 아마 잔인한 게임중에서도 처음이라 사이클롭스의 눈을 찌를때 굉장히 충격적이었는데 이 이후부터 타 작품에서 더더욱 잔혹한 연출이 많이 나와도 이제는 그냥 무덤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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