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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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rain, 풍기역 ~ 풍기 인삼 축제

O-train, 풍기역 ~ 풍기 인삼 축제

네오루나|2015년 5월 10일

오전과 오후에 걸친 영주에서의 일정을 후닥 돌아보고다시 O-train을 타고 풍기역을 가보기로 했다.여행중에 풍기 인삼축제가 열린다는 정보도 들었고~사실 풍기는 친척분들도 계셔서 몇번 가본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풍기역을 나서고 나니 길게 뻗은 역전 도로를 따라연등이 행사장 까지 쭉 연결되어 있다.이리로 오시오~~ 라고 이정표가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아... 활주로??? 같은.? 축제장 까지 가는 길에는 풍기 인삼시장이 보인다.​개인적으로 인삼은.... 으흑~~​쌉싸름한 맛에 아직 적응을 잘 못하는 것을 보니​필자도 아직 입맛은 어린이 수준인듯 하다.​ ​이미 땅거미가 깔려오고그덕에 연등 조명이 더욱 선명하게 대비되어 보인다.​게다가 ​​방문한 때는 2013년 10

경북 영주무섬마을, 영주시내 쫄면 맛집 중앙분식~

경북 영주무섬마을, 영주시내 쫄면 맛집 중앙분식~

네오루나|2015년 5월 7일

영주시내에서 하루밤을 자고 일어났다. 일단 딱히 정해둔 곳은 없었지만... 영주에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기에 그곳으로 향하기로 결정했던 터이다. 바로 무섬마을 이다!!! 사실 무섬마을은 여러가지로도 유명하지만 CF를 통해 잘 알려지기도 한 곳이다. 바로 농협생명 CF의 손예진편에서 나왔던 곳이다. ​원래는 물섬마을... 이라고 불리웠는데... 세월이 가면서 무섬마을로 바뀌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 2013년에 방문했을때도... 공사로 인해 수량도 줄어 사람들이 걱정이라고 했는데.. 2015년인 지금은.. 어찌 되었을까...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다. 일단 아침을 먹으며 길을 나선다.... 크림빵~~ 하늘은 쾌청하기 그지 없다!! ​일단 무섬마을을 가

O트레인 내부구경~ 민둥산->추전역->태백역으로~

O트레인 내부구경~ 민둥산->추전역->태백역으로~

네오루나|2015년 5월 5일

2013년 10월의 여행을 이제서야 포스팅 하다니 ㅡ.ㅡ 민둥산역에서 또다시 O-train을 타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저멀리서 오트레인이 다가온다~ 녹색의 상큼한 열차~ 당연한 듯이 평일 오후 4시!!!기차에는 개미한마리 조차 없다!!!이야~~~ 전세냈다!!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아니었다....대략 6분 정도가 타고 계셨다.... 없는거나 매한가지.. 대부분의 칸들이 텅텅 비어있고~ 그나마 계신 분들도한곳에 모여계시니... 텅텅 비어있는 칸은 사람이 없다. 그래서 내부 구석 구석 돌아보기로 했다. 각 칸마다 특색있게 배열해 두었다.단체로 때로는 혼자 여행을 다니는 사람이각자의 취향에 맞게 편하게 앉을 수 있다.그리고 어린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O-train 기차여행 - 민둥산역! 가을억새-1

O-train 기차여행 - 민둥산역! 가을억새-1

네오루나|2015년 5월 5일

2013년 10월 O-레인의 역사중 하나인 민둥산 역에서 도착하여 일박을 하고 아침 일찍................ 은 아니지만... 오전중에 준비를 마치고 민둥산을 향해서 출발했다. 가을 하면 억세!! 억세의 유명한 곳중 하나인 민둥산!! 후후후~~ 미리 말해두지만 민둥산이라고 해서 동산을 생각하고 등산한다면 당신은 두번다시 민둥산을 쳐다보기 싫어질지도 모른다.. 개인적으로는 한라산 만큼 힘들었다 ㅠ.ㅠ 그 이유는~ 두둥~~ 일단 민둥산역에서 민둥산 초입까지는 그다지 멀지 않다. 물론 증산초등학교 근처에 민둥산 주차장도 있지만 역에서 내려서도 약 1.5km이며 하천변을 따라 걸어가는 길은 그다지 난코스가 아니므로 충분히 여유롭게 걸어갈 수 있다. ​​위의 위성사진대로쭉 걸어가다보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