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에리온EV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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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아이돌의 원조
파란 줄무늬 밥그릇 따위가 했다고 여겨진 모메모에 큥~ ♡ 따윈 그 분께서는 예~~~전에 하셨습니다. 노출드립 방송사고나 내는 먹방의 달인들이 무슨 밴드 아이돌인가. 적어도 그 분에게 방송사고란 없었다. (무대 도주는 했지만) 그 분의 화보집을 사기 위해 마크로스 거주하던 군바리들은 외출을 받으면 위수지역을 벗어나 당일 발매하는 서점에서 줄을 서더라 그리고 히카루 개새끼를 외쳤ㅇ... 마크로스 파칭코 관련 영상들이 유투브에 돌아다녀서 다시 보고 있는데, 리메이크된 작화들이 후덜덜하군요. 이만하면, 이 작화팀들과 파칭코 스폰서로 제작 당시의 마크로스 각본팀 & 감독들 데려다 리메이크 판이라도 방송하면 될텐데 현실은

근 1년 사이에 본 애니메이션에서 마음에 드는 여캐들 정리.
0. 웃기게도 마음에 드는 남캐가 없는데, 이건 아무래도 요즘 여자들 판이 되어가는 애니 경향 때문일려나. 1. 라스트 엑자일 - 은빛날개의 팜. 디안. 대세가 걸스 애니메라 해서 소년만화의 왕도를 걸어야 할 물건을 그리로 틀어버리는 치명적 실수를 한 애니. 게다가 2003년 이라크전 이후 일본 애니메이션계에 전염병처럼 퍼진 이상한 정전론의 영향까지 받아서 스토리는 안드로메다로 간다. 하지만 그 와중에 몇 안되는 정상인의 감각을 보여주는 쿨한 아가씨가 있었으니, 나라를 지키는 무녀(로켓 전투기 파일럿) 부대의 대장인 디안. 솔직히 아직도 그녀가 전략병기로 자기 나라를 멸망시킨 상대를 쏜 일에 대해 미안해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뜻이 정전이라고 해서 전략병기 쓴 일은 아무런 단죄 없이 넘어가도 된다
[애나메이션] 아쿠에리온 evol 감상 후기 + 슈로대 참전 한다면 ?!
------------------------------------------------------- 네타 있어요~ -------------------------------------------------------- 요즘 야구보는 것도 때려 치우고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 미쳐 살고 있는데( 이게임의 최근 고민은 요코 M탱크를 키울것인가 말것인가... 일주일 휴가 때 재세편을 살것인가 말것인가...) 보다 보니 슈퍼로봇 대전에서 애증의 아쿠에리온 이 다시 등장 오오 이거 여기서도 나오네 하고 놀라다가... 문득 후속작으로 evol 나온거 생각나서 잠시 플레이를 멈추고 evol 감상 시작 ... 그런데 ..... 푸하하하하하하하 .................. '개'략적
ゼロ zero
歌:AKINO from bless4 それでも信じられる君出会い 僕は自分のこと信じようと思った 夜明けまで後どれぐらいあるんだろ どれくらいあればまだ間に合うのかな 悲しまないで もうこれ以上 静寂(しじま)の果てへ どころが本当は きっと 一つの意味だけじゃ決して終わらないよ 愛するために僕らが越えていく この闇は豊かな やがて始まる生の なにもないけどこんなに溢れてる 辿り着きたい僕らに花びらは散らない 辿り着きたい僕らに花びらは散らない 積み上げた煉瓦できた風車のように いつだって思いはすぐに崩れていく 邪魔者のない空が羨ましくて そっと見上げた風を受けながら でも夢を見た 夢を追って走り続けた 代わりのない誰かと 響き合えた時涙が流れた その日のために僕らは出会ってく この闇は豊かな そし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