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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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
“넥센이 마, 무신 프로팀입니까? 순 사기꾼들이지. 요즘 넥센 하는 꼬라지 보면 창피해 죽겠쓰요.” 박동희의 인용구는 1심법원에 의해 부분 인정 받았다.

E-1 甲 클리어...
안녕하세요. 제독을 하다가 잠시 하늘을 나는 배를 타고 여행을 다니다가 다시 진수부로 돌아온 제독놈입니다(...) 는 농담이고, 이걸로 저도 드디어 귀축영미뽕을 뽑을... 음. 원래 이번 이벤은 그냥 병병병으로 가려고했습니다만, 호텔자매도 있는 판국에 아이오와 캐논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갑질을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물론 E-2와 E-3는 절대 갑으로 깰 생각 없음. 이미 갑훈장 모두 갈아버린 시점에서 갑질 욕구는포기했고... Ro.43 수정은 좀 땡기기는 하는데, 지금 공표된 E-3 난이도를 듣고있자니 정신건강상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 것 같은기분이 들어서 일단은 갑병병으로 할 생각. 간만에 딱지가 없는 소규모 해역이다보니 진짜 편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에는 함대 주력이 아닌 3군급 구축함들로 도배를

아오 이놈에 도널드 스털링 또 사고치는구나 ㅡㅍㅡ^
무능한 구두쇠 구단주로 악명높았던 도널드 스털링. 그래도 몇 년 전부터 클리퍼스에 투자를 빠방하게 하기 시작하고, 덕분에 팀의 성적도 착실하게 올라가서 '요정도로만 있어주면 괜찮을지도??' 생각마저 들게 했던 스털링. 하지만 스털링은 역시 스털링. 드디어 터질게 제대로 터져버렸다. 여친이랑 대화하면서 인종차별발언을 대놓고 한게 공개된거다. 이게 그냥 'n-----' 같은 흑인비하단어를 쓴거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이건 뼛속 깊숙히 "흑인이랑은 상종하면 안 됨" "흑인을 이용해서 돈은 버는거 괜찮아도 흑인이랑 같이 노는건 말도 안됨"이라는 사상이 뿌리박혀있는, 정말 노예시대로 거슬러올라가는 골수 인종차별인이라는게 드러나는 발언들인거다. 간단히 상황설명하자면 스털링의 여

사우스햄튼 감독이 경질됐다고? 말도 안돼..
나이젤 앳킨스 감독 경질 유망주나 찾아서 내다 바치던 3부리그 팀을 2년만에 프리미어 리그로 올리고 실점율 1위에 성적이 바닥을 기었던 11월경에 짤렸다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무례한건 마찬가지겠지만) 이건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선수들과 서포터들이 찰떡같이 믿고 있던 감독을 말이다. 12월 말에 와서야 승점을 따기 시작한 지난 시즌 볼튼과는 달리, 분위기 반전도 빠르게 시킨 감독이었는데.. 첼시 홈에서 두점차 뒤지다가 후반에 만회한거 못봤나? 구단주의 이유라는게 "구단이 성장을 하려면 매력적인 선수를 데려올 필요가 있는데, 앳킨스 감독은 그러한 선수들을 영입할 역량이 부족하다."란다. 그러니까 선수들 영입을 안한다는 소리다. 근데, 지금 사우스햄튼은 선수들을 영입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