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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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는 처음이지?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0월 6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더 자고 싶은데?! 어제 대구 군위군에 행사를 갔다가 새벽에 운전하고 돌아와서 너무 피곤했거든요. 그런데 이사한다고 차를 옮겨 달라고 해서 나갔다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에잇!! 일어난 김에 분리수거도 하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분리수거를 하고 돌아와서 바로 아침을 먹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김, 밥에 참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채참치 같은 것이 있었는데, 고게 떨어져서 일반 참치를 먹었네요. ㅎㅎㅎㅎ 리예! 잘 잤어!! 사랑해!!! 엄마!! 일어나!!!.......

군위 제2석굴암 맛집 <시골밥상> 칼국수 맛집
방문 시간은 일요일 12시 40분 경이다. 가게 앞에는 주차공간은 제법 많아 보이지만 딱히 빈자리가 없다. 가게 입구 건너편에 제2석굴암 공영주차장이 있으니 거기에 차를 대도 된다. 가게 이름 은 전국 어느 동네나 있음 직한 이름이다. 칼국수 프랜차이즈도 있었던 것 같은데. 작은 연못 위의 나무다리를 건너서 건물로 들어간다. 정겨워 보이는 나무 건물이다. 내부도 온통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서 따뜻한 느낌이다. 칼국수 먹으러 왔기 때문에 일단 고기류는 모두 제치고 먹을거리와 겸할거리 중에서 각자 메뉴를 고른다. 일행의 인원수가 많아서 테이블을 분리해서 앉는다. 성질 급한 아부지, 반찬도 나오기 전에 쏘주 달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길로 알려진 '군위 대율리 돌담길'
문화재청과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사한 돌담길 중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돌담길로 평가받고 있는' 군위 대율리 돌담길'을 찾았다. 돌담 말고는 다른 길이 없는 돌담길이 거의 5km에 이른다고 한다. 초여름이라 푸른 이끼가 끼어 있고 그 높이는 사람 어깨정도에서 높게는 3~4m에 이르는 다양한 모양의 돌담길이었다. 마을 길의 대부분이 돌담길이었는 데 이끼 끼고 담쟁이덩굴이 감싼 오랜 돌담길이 대부분이지만 최근 새로이 지은 집이나 웅장한 고택의 담도 모두가 돌담길었다.



